대부분의 주주들이 아래 다크님이 쓰신 글에 대해 비슷한 마음일듯 합니다.상장폐지후 8년의 세월이 지나온동안 많은 일들이 있어왓지요!
실제로 대박의 기운이 올듯 올듯 하다가 다시금 막히고 시간만
흘러왔습니다.
그러나 지나온 공시들을 자세히 확인해보면 이유가 다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파산진행은 2021년 9월부터라고 보시면 되겠죠!
따지고 보면 약 3년의 시간이 흐른겁니다.
그 과정가운데 전경영진들이 악랄하게 장외보안관을 앞세워서 주가를
휴지로 만들려고 애써왔고 관재인은 이상하게도 증거자료를 외면하고
본인의 주장만 앞세워서 신양의 재산이 없다고 밀어붙여왔지요!
실제로 법원은 처음부터 서울고법 자료로 보아 신양의 재산이 많다고
보았었고 그래서 2차채권자 집회때 환가가능중간재산 보고로 집회를 열었지요! 그러나 관재인의 의견도 들어야하고 중립적 위치에서 모든 자료를 확인하고
결론내야하기에 70억 횡령건이 걸린 중앙지법도 봐야했고 경영자들의 신상도 파악해야 했기에 느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엄청난 재산이 존재하고 경영자들의 신변과 전재산이 걸린 파산법이기에
3년정도의 시간이 걸린것은 절대 느린게 아닙니다.
또한 수원지법에서 수원회생법원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또 시간이 지체되었지요!
어쨋거나 시간이 지나가면서 주주들은 힘들었지만 주식발행과정과
신양재산에 대한 인식이 주주들 모두에게 확대되었고 그리고 관재인의 보고서는 전혀 상식적으로나 법리적으로 맞지가 않다는것을 모두가
다 확인을 한것입니다. 관재인 조차도 여러차례 전화통화속에서 자신감없이
주주에게 짜증만 내는걸 전부 확인을 했습니다.
주식발행에 대한 증거는 차고 넘치게 밝혀졌습니다.
등기부부터해서 임시주총을 열때 수원지법에서 주식수가 6100만주에서
8300만주로 증가된걸 확인해주었고
통일감정원 그리고 예탁원및 금융위원회에서 5% 대량보유자 확인등
또한 중앙지법에서의 증언과 삼성전자 미수금 확인건등
신진대와 임용철 그리고 직원들의 증언으로 우리는 그당시의 신양
재산과 경영상황에 대해 파악이 다 끝났습니다.
아무리 관재인이 외면하려해도 다 드러나진 상태입니다.
23일을 앞둔 지금 시점이 신양에 있어서 가장 클라이막스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고등법원 횡령사건과 파산부 경영자사건 공시들을 보면
지금 홍재화 김우창 정우걸등은 계속해서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듯 보입니다.
폐문부재 수취인불명 등등
결국 정우걸은 0시송달처리 홍재화 김우창은 송달간주처리도 되었죠!
나오지 않아도 결국 법적으로 진행을 시킨다는 법원장님의 강력한
의지를 볼 수가 있는것입니다.
관재인은 12월 31일 마지막 보정서를 냈는데 내용은 뻔한 보고서입니다.
환가진행을 보고하고 계획을 말하라했더니 14일이 훨씬 지나서 40일만에
겨우 보고서를 제출한 것입니다.
보정명령 기한은 한참 지났지만 최소한 관재인으로서 의무적으로 자신의 할일은 했다고 주장하는 모양새죠!
23일에 3명의 경영자들은 현재 상황으로 봐서 안나올수가 있습니다.
과연 관재인은 나오느냐입니다.
법원장님은 지금까지 수차례 주주들에게 사안이 중대하다!
주주가많아서 신중을 기해야한다. 그리고 법원공시로 모든것을
FM대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관재인과 소통이 전혀없이 그대로 법적진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반대로 주주들의 의견서등은 모두 인정하고
관재인에게 주주의견서를 보고 의견개진하라고 두번이나
보정명령을 내렸던 것입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 시장에 물량도 거의 없습니다.
이대로 진행이 되어진다면 경영자들은 재산환수에 검찰이송이
불을보듯 뻔하고 관재인의 거취도 어떻게든 결정이 날 것으로 예상이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주가도 폭등하게 되겠지요!
한편 전경영자들인지 그들의 하수인인지 몇몇 안티들이 지난주에
사라졌으며 그들은 살인죄 또는 살인방조죄등으로 기소될 수도 있을겁니다.
일반 안티들은 장외보안관같은 정신 나간인간 아니라면 지금은
아주 조심할 때입니다.
장난칠 상황이 아니라는것이니 조심 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겨울이가고 따듯한 봄날이 오면 신양의 재산이 확정되기에
4월에는 주주모임을 개최할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맛점들 하시기 바랍니다
미라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