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안바이오 사냥꾼들이 이사회를 통해서 안시찬을 이사에서 해임시킬 것 같아, 그러면 회사는 완전히 기업사냥꾼들이 장악하게 되고, 결국 또 주총해서 50억, 30억씩 해먹을텐데.. 이런 상황은 막아야 하지 않겠어?
사냥꾼들의 이런 모습이 정말 회사를 살리기 위한 정상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 같단 말이야.. 회사도 신경안쓰는데.. 주주인 우리들을 신경이나 쓰겠냐고...
그래도 안시찬은 최소한 어떻게든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소송까지 하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자나. 포브스에 소개 될 정도로 능력과 사업력을 인정받았고, 20년을 넘게 플랫폼 사업을 하면서 역량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니, 난 마지막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안시찬의 손을 들어주고 싶어, 그러니 너희도 잘 생각해.
비가 제법 많이 온다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