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한국증권금융] 노처녀 히스테리 반응은 왜 나올까? 그 근자감은 어디에서 나올까?
글쓴이 : 주주
작성일 : 2026-01-11 12:19:46
조회수 : 1270 추천수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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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주라면
종목을 떠나 회사에 대한 바램(상장 등)을 주주토론방에 의견을 표현하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봅니다.
정상적인 경영, 안정적인 실적과 성장을 기반으로
더군다나 우리사주 제도까지 실시하는 회사인데
비상장주식 주주로써
상장에 대한 희망을 주주토론방에 글로써 표현하는것은
대다수 주주들의 희망을 대변한것일수도 있습니다.
근데
주주라는 교묘한 가짜 탈을 쓰고
실 주주라도....주식 몇주 가진것인지 몰라도
상장 희망을 발로 짓밟아 버리는 듯한 댓글 보니
마치 이사회. 주총 표결을 좌지우지할수 있는 영향력 있나 봅니다.
국회, 재경부, 국방부, 국세청 등 정부부처를 주식시장에 상장시키길
원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전력공사, 담배인삼공사, 이동통신사 등 공기업 혹은 독과점 기업들도
오래전부터 상장시킨 사례가 있건만
한국증권금융 기업은 뭘 그렇게 상장 못할 기업인지
공기업도 아니고
독점 기업일지라도 정상 기업활동은 하는 회사인데
상장하면 마치 지구라도 멸망하는것 처럼
상장은 불가능하다는 단도직입적인 논리는 어디에서
그런 근자감 나올까?
상장하면 안정적인 성장 멈추는걸까?
임직원들은 상장으로 인사, 급여등
간섭받기 싫을수 있어도
주주입장에서
상장으로 자금을 공짜로 수혈받아 자기자본금 늘려 좋고
주주입장에서 투명경영으로 나아갈수 있기에
상장으로 회사를 한단계 레밸업할수 있는 좋은 성장 기회일텐데
이건 분명 긍정적인 효과 있을텐데
주주인척
실주주라면
도대체 몇주 가지고 있기에
그렇게 표결을 가부 지을 만큼 당당한지
비롯 내가 보유한 주식은 별로 없지만
내보다 주식 많은지 궁금하네요
내 비록 상장을 꿈꾸고 주주가 된게 아니지만
상장 이야기 나오면
노처녀 히스테리 같은 반응은 왜 나올까?
내 아버지가 낙하산 타고 내려 온것도 아닐텐데
지금까지 상장 이슈 전혀 없었기에 그런가
뭔지 속내가 궁금하네
상장은 못한다고 주총에서 공식적인 답변 받은걸까?
내가 이번 주총에서 꼭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 주주토론방의 글은 네티즌이 작성한 글로 당사와 전혀 무관하며 최종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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