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라비티가 2005년 정도의 그라비티라고 보나아
현재의 그라비티는 그때와 비교도 안될만큼 영업환경이 좋아졌는것을 몰은강가
단적으로 매년 적자인 회사가 영업이익,당기순익이 100억 이상이 되것은 확실하
고,중국~대만~한국으로 이어지는 영업선순환 효과는 2018년에도 쭉 이어질것
이다
그 결과로 나스닥 거래상황을 보셔^
1ADR이 85달러야
나스닥에 상장할때 12인가 16달라 인가 했을겁니다
지금 대만에서는 ios,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에서 아직도 게임 전체 매출 1위요
나스닥에서 거래중인 우리나라 기업중 제일 주가가 높습니다.
포스코가 75달러요
그라비티는 겅호가 인수해서 관리를 안해서 이렇치
만약 관리와 지원을 했다면 지금쯤 메이져게임사로 발전했을것이요
현 싸이트만 보면 모르겠소
2005년쯤 회사가 경호에 매각되엇을때 류일영대표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는것 보소(그동안 대표가 몇번 교체되엇었는데)
회사에서는 관심이 없다는 증거일것이고
그러나
겅호 대주주인 소뱅의 재무상태가 별로여서 그라비티를 다시 매각해야 될때가
올지모릅니다.
그라비티 입장에서는 그 모양이 훨 ~나을것이요
회사에서 무관심이라고, 업자들까지 그라비티를 무시하네
아예 공짜로 가질려고 하네
도둑놈 심뽀!
지금 몇만주씩있다고 하는업자들의 말은 다 거짖말이요
그라비티 주식수가 1000만주내이고, 겅호가 55%정도 가지고있고
나스닥에 원주 200~300만주가 ADR로 변환되어 거래되고 있어
실제 주주들이 가지고있는 수량은 그리많지않을것입니다.
그라비티는 2005년 당시의 대접보다는 희소가치나 영업환경 재고에 따라
최소 8만원 이상은 가야한다.
지금까지 기다린 주주들은 쉽게 매도하지않을것이지만....
나스닥 1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