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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줄기세포치료제로 돈 번 국내 첫 벤처 될 것" 크게보기 작게보기 인쇄하기 목록보기
2013년 10월 04일 21:51 류준영  


   "줄기세포치료제로 돈 번 국내 첫 벤처 될 것"



[머니투데이 류준영기자][편집자주] 차별화는 성공방정식으로 통한다. 이를 위해선 지속적인 발상 전환이 요구된다. '이 제품은 어떤 기술이 조합된걸까'. '저 서비스가 나온 사회·경제·문화 배경은 뭘까' 누구나 한번쯤 궁금증을 품어볼만한 제품 곳곳의 숨은 과학원리들을 함께 들여다보자

[[팝업테크]안트로젠, 순수 세포치료제 기술로 글로벌시장 노크]

국내 성공한 바이오벤처기업을 말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안트로젠이다. 미래창조과학부의 '2012년 국가 최우수 연구과제 100선'에서 생명·해양 분야 최우수 성과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회사가 특히 주목을 받는 이유는 기존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에 비해 실적전망이 밝아서다. 안트로젠은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및 희귀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안트로젠의 주전공은 '크론성 누공'이다. 이는 항문 옆에 구멍이 생기는 염증 계통의 질환을 말한다. 크론병 환자의 약 50%에서 발생하는 합병증이다. 환자는 대부분 20대부터 30대까지 혈기왕성한 나이임에도 항문이 짓무르고 누공이 생기는 증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하지만 여지껏 적절한 치료법이 없었다.

이에 안트로젠 연구팀은 현대의학으로 치료하기 어려운 난치성 질환·퇴행성 질환 치료를 위한 신개념 재생의학치료법 개발에 나섰다. 그 결과 1회 투여만으로 80% 이상의 환자에게서 누공이 완전히 막히고 재발 없이 치료효과가 장기간 지속되는 효과를 얻었다. 부작용도 없고 내약성이 우수하다는 의료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 기술은 지난해 1월 세계 최초 지방줄기세포치료제로 제품화 됐다. 2000년 미국 보스톤에 설립된 연구소에서 지속적으로 연구에 매진해 온 결실이다. 보건복지부의 R&D 예산 7억원을 포함, 약 50억원을 제품화에 쏟아부었다. 일개 벤처기업이 감당하기엔 벅찬 R&D 비용이지만 기꺼이 감수했다.

그 덕에 국내 바이오벤처사 처음으로 일본 최대제약사인 다케다제약의 자회사인 니혼파마사에 기술이전도 했다. 이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고가 희귀약제로써 세계 시장을 겨냥해 개발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현재 보험급여 적용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성구 안트로젠 대표는 "국산 치료제가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진출할 수 있는 구축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 적용을 통해 국내 시장 안착을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처럼 만들어진 성장기반과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의 오랜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함몰흉터치료제, 피하지방 결손치료제 등을 추가적으로 개발해 세포치료제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내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기관투자가로부터 상당한 러브콜을 받았다. 상장 가능성에 후환 점수를 준 대성창업투자, 마젤란기술투자, 현대기술투자 등이 발 빠르게 투자를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투자자들이)특화된 기술력이 상장 이후 본격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계산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22억원으로 2011년보다 10억원 가량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5억6400만원, 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이 대표는 "큐피스템의 보험급여가 결정되면 줄기세포치료제로는 최초로 본격적인 매출 실현이 기대된다"며 "줄기세포치료제로 돈 벌었다는 소리를 듣는 첫 국내 바이오 벤처가 될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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