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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레소] AI가 이끈 최고가 랠리… 이번주 변수, 마이크론 실적·PCE 물가
▶ 연휴 동안 AI주 강세…월요일은 중동 변수에 경계
지난주 S&P500은 1.2%, 나스닥은 2% 상승했고 반도체는 7.4% 급등했습니다. 다만 월요일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재개방 제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유가가 오르고 지수선물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주 추가 회담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 메타 '뮤즈' 흥행…CPU주까지 동반 상승
뮤즈가 출시 약 20일 만에 340만 회 이상 다운로드되며 메타가 주간 약 13% 상승했습니다. JP모건은 목표가를 920달러로 높였습니다. 개인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 수요 기대에 인텔과 AMD 등도 13% 안팎 급등했습니다.
▶ 미중 무역 휴전 연장…엔비디아 중국 판매 재개 기대
미중은 무역 휴전을 두 달 연장하고 일부 관세를 낮추기로 합의했습니다. 중국이 바이트댄스·알리바바에 엔비디아 신형 칩 구매계획을 요구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바이트댄스는 최대 100만 개 주문을 검토 중이지만, 실제 거래에는 양국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 스타십 궤도 진입 도전…구글도 우주 AI 실험
스타십은 14번째 시험비행에서 첫 지구 궤도 진입과 V3 스타링크 위성 26기 배치를 목표로 합니다. 구글도 10월 1일 자체 TPU를 실은 위성 발사 실험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PCE·고용보고서와 마이크론 실적도 시장의 주요 변수입니다.
▶ 빌 게이츠, AI 악용 경고…업계 내부서도 안전 우려
빌 게이츠는 AI가 악용될 경우 대규모 인명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며 정부 차원의 안전장치를 촉구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 로버트 오캘러핸도 기술 발전 속도에 대한 우려를 밝히며 퇴사했습니다. AI 성장 기대와 함께 안전·규제 논쟁도 커지고 있습니다.
* [뉴스프레소]에서는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과 함께 글로벌 주요 산업/기업 이슈를 전채린, 김혜연 앵커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해드립니다.
* 이 영상은 매일 오전 유튜브 [MTN 월가워즈]에서 다시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 영상편집 : 조배성 PD
정이슬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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