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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애프터마켓] SK하이닉스·KB금융 상승폭 확대…코스닥선 심텍ㆍ리노공업 강세 지속

KRX 애프터마켓에서 SK하이닉스와 KB금융이 정규장보다 상승폭을 키웠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심텍과 리노공업이 강세를 이어간 반면 베노티앤알은 정규장 8%대 하락에서 20%대 급락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를 유지하며 전 거래일과 같은 27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을 소폭 확대하며 전 거래일 대비 0.49% 오른 184만20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우는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을 줄이며 1.47% 내린 20만1500원으로 마감했다. SK스퀘어는 상승폭이 축소되며 0.09% 오른 115만6000원, 삼성전기는 1.02% 상승한 157만7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LG에너지솔루션도 상승폭을 줄이며 2.36% 오른 36만9000원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낙폭을 축소하며 0.57% 내린 34만7000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67% 하락한 136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KB금융은 상승폭을 확대하며 1.45% 오른 16만8400원, 삼성생명은 상승폭이 축소되며 1.41% 오른 28만800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알테오젠은 정규장 종가를 유지하며 2.08% 내린 25만9500원으로 마감했다. 에코프로는 애프터마켓에서도 강세를 이어가며 상승폭을 4.70%로 확대해 8만9100원을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상승폭이 소폭 줄어 0.78% 오른 11만5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낙폭을 축소하며 0.62% 내린 23만9500원,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상승폭이 줄어 2.16% 오른 44만8500원으로 마감했다. 원익IPS는 낙폭을 줄이며 2.86% 내린 13만9400원, 이오테크닉스는 4.79% 하락한 53만7000원을 기록했다.
심텍은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며 6.57% 오른 17만200원으로 마감했다. 리노공업도 강세를 이어가며 4.55% 상승한 8만5100원을 기록했다. HPSP는 낙폭을 축소하며 4.06% 내린 6만6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상승률 상위종목 중 엑시온그룹과 에스제이그룹은 애프터마켓에서도 상한가를 유지하며 각각 29.96% 오른 1349원과 1965원으로 마감했다. 티엠씨는 29.95% 오른 1만8440원, 피제이전자는 29.91% 상승한 5690원, 머큐리는 29.80% 오른 6250원으로 정규장의 상한가를 유지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상승폭이 축소되며 20.69% 오른 1만7090원으로 마감했다. 형지I&C는 정규장 종가를 유지하며 19.36% 상승한 450원을 기록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18.98% 오른 5만1100원, 동국산업은 상승폭이 소폭 줄어 18.71% 오른 396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와이어블은 상승폭을 키우며 18.59% 오른 1518원을 기록했다.
하락률 상위종목 중 한창과 부산주공은 정규장 종가를 유지하며 각각 91.07% 내린 112원과 32.50% 하락한 27원으로 마감했다. 베노티앤알은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이 크게 확대되며 20.77% 내린 72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에이프릴바이오는 낙폭을 키우며 20.75% 하락한 1만6880원, 씨아이테크는 15.44% 내린 7670원을 기록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도 낙폭이 확대되며 11.18% 하락한 1만4860원으로 마감했다. 국일신동과 에이엔피, 바른손이앤에이, 이월드는 정규장 종가를 유지하며 각각 857원, 202원, 608원, 234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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