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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20일 "2026 수입자동차 세미나" 개최

삼정KPMG가 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2026 수입자동차 세미나를 연다.
6일 삼정KPMG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기술 적용부터 리스크 관리, 회계·세무·관세까지 수입차 업계가 주목해야 할 주요 현안과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시장 동향, 리스크 관리, 회계·세무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삼정KPMG 소속 전문가들이 강연을 맡는다.
변영훈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AI 기술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며 "수입자동차 기업은 시장 변화뿐 아니라 규제와 정보보호, 회계·세무·관세 등 다양한 경영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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