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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용품 사러 편의점 간다...CU, 동절기 의류 선보여
스타킹은 50D와 80D 제품을 비롯해 겨울철 보온성과 스타일 등을 고려해 시스루 스타킹, 기모 타이즈, 시스루 기모 타이즈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했다. 두께를 높여 보온성을 강화한 보온양말도 출시했다. 모달팬티, 스마트폰 터치 장갑, 귀마개와 함께 바람막이,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등 겨울 아우터도 선보일 예정이다.
CU는 동절기 상품을 ESG 활동과도 연계한다. 겨울 의류는 협력사와 함께 유소년 피구부·피구클럽 등에 플리스자켓을 전달할 예정이며 핫팩은 국립공원공단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활동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편의점이 간단한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계절에 필요한 의류까지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고객의 계절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good_sw9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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