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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창 못 보겠어" 코스피 3.65% 급락...파랗게 질렸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1.69포인트(3.65%) 하락한 6384.24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186억원, 1107억원 규모로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1조4674억원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4.39% 하락한 25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도 4.52% 내린 160만5000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우(-3.71%) △SK스퀘어(-6.29%) △삼성전기(-3.82%) △LG에너지솔루션(-0.75%) △현대차(-1.39%) △삼성바이오로직스(-1.48%) △삼성생명(-0.56%) 등도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43.08포인트(4.83%) 내린 849.19에 장을 마쳤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28억원, 270억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2488억원 순매수했다.
△알테오젠(-3.94%) △주성엔지니어링(-5.42%) △에코프로(-8.49%) △에코프로비엠(-10.25%) △레인보우로보틱스(-8.86%) △원익IPS(-2.09%) △이오테크닉스(-2.48%) △심텍(-10.36%) △리노공업(-11.15%) △HLB(-2.74%) 등이 내렸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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