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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링크프라이스, 네이버 우수 광고 파트너사 연속 선정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는 지난 2분기에 이어 네이버 ‘2026년 3분기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Outstanding Premier Partner)’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는 네이버의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Partner Boost Program)’을 통해 선정되는 우수 파트너사다. 네이버는 프리미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광고 목표 달성률과 성장 규모, 핵심 전략 기여도를 종합 평가하는 성장 기여 지표(Boost Index)를 적용해 분기별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3분기에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10개 파트너사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는 광고 성과뿐 아니라 네이버의 주요 사업 전략에 대한 기여도도 반영됐다. AEO 진단도구 활용도와 파워콘텐츠, 아시안게임 패키지 등이 핵심 전략 기여도 평가 항목에 포함됐으며 파워링크와 쇼핑검색광고, 브랜드검색 등 검색형 광고부터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GFA), 보장형 디스플레이 광고(NOSP), AI 브리핑 광고(AIB)까지 다양한 상품이 평가 대상에 올랐다.
링크프라이스는 광고 데이터 분석과 캠페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업종과 고객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광고 집행에 그치지 않고 타깃 설정과 소재 기획, 성과 분석, 운영 전략 개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광고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기술 기반의 광고 운영 환경도 갖추고 있다. 링크프라이스는 검색광고 최적화 솔루션(KOS), 프로젝트 운영 솔루션(POS), 광고 모니터링 및 경쟁사 분석 솔루션(TOS), 통합 리포팅 솔루션(ROS) 등을 자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캠페인 관리와 성과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퍼포먼스 마케팅과 함께 제휴 마케팅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CPS(Cost Per Sales) 기반의 성과형 서비스를 통해 쇼핑·패션·여행·금융·교육 등 여러 산업의 광고주와 제휴 매체를 연결하고 실제 판매 성과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한 광고 최적화부터 판매 성과에 기반한 제휴 마케팅까지 사업 영역을 아우르며 광고주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마케팅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링크프라이스는 지난해 네이버 ‘2025 SME 그로스 파트너(Growth Partners)’에 선정됐으며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에서도 2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링크프라이스의 관계자는 “광고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단순한 광고 집행을 넘어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과를 분석하고 다음 전략으로 연결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고 운영 노하우와 자체 기술을 결합해 광고주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개선을 만들어 내고 변화하는 광고 환경에 맞춰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한결 기자 info@theb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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