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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09:53 차현아 기자


113g 순쇠고기 패티 2장에 치즈 3장…맥도날드, 대형버거 "빅아치" 출시



빅아치는 큰 비프버거로 참깨와 치아씨드를 토핑한 4.5인치 버거빵을 사용한다. 여기에 113g 순쇠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을 더하고 양상추와 오이 피클, 생양파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소스는 빅아치 전용으로 개발된 시그니처 빅아치 소스를 사용한다.

빅아치는 2024년 포르투갈, 독일, 캐나다에서 선출시된 후 여러 국가로 출시 시장을 확대해왔다. 한국에서는 크리스피 어니언을 추가해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는 게 한국맥도날드 측 설명이다.

빅아치는 프랑스에서 지난해 출시된 후 대형 버거 중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기간 한정 출시 당시 반응을 기반으로 올해 정규메뉴로 전환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의 새로운 아이콘 '빅아치'를 통해 기존 메뉴와는 또 다른 버거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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