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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판타지에스" 뷰티·리빙 흥행...프리미엄 제품 판매 이어간다
행사 첫 날 '웰라쥬 히알루론산 앰플'과 '센텔리안24 멜라토닝샷', '메디큐브 부스터글로우 기기'가 각각 약 3억원에 달하는 주문액을 기록했다. 기초 화장품부터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뷰티 제품이 고른 성과를 거뒀다.
프리미엄 생활용품도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퓨레어 탈취제'는 5000건 이상의 주문이 몰리며 주문액 약 3억3000만원을 달성했다. '알텐바흐 저압냄비'는 주문액 8억4000만원을 돌파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매진됐다.
GS샵 TV홈쇼핑은 남은 행사 기간에도 프리미엄 리빙 상품 판매를 이어간다. 22일에는 이탈리아 주방용품 브랜드 '부가티'의 알피 커트러리 세트'를 판매하며 23일에는 '신일 에코팬 큐브히터'를 선보인다. 24일과 25일에는 각각 '종가 배추 김치'와 '노스페이스 온볼 패딩 조끼', '보이러 전기매트'를 방송한다.
장미정 GS샵 통합세일즈부문장은 "행사 마지막 날까지 전 상품 7% 할인과 적립금 또는 올리브오일 증정 혜택을 이어가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낮추고 행사 흥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성우 기자 good_sw9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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