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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크리에이츠ㆍ티앤이코리아, 공모청약 시작

비상장 주식시장은 약세를 지속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배터리 리사이클링 핵심광물 정제 전문업체 씨아이에스케미칼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 주식수는 총 400만 주이고, 주당 희망 공모가 범위는 5400~6800원이다.
유기발광다이오드 핵심 소재 전문기업 에스에프씨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다. 주당 희망공모가는 3만1600~3만6100원이고, 총 500만 주를 공모한다.
글로벌 골프 테크 전문업체 크리에이츠가 20~21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최하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고속 터보기계 전문기업 티앤이코리아가 이날부터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지난 수요예측에서 1041.0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희망범위 상단인 1만5300원으로 결정됐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호가 2만7750원(-0.89%)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기업 당근마켓과 여행, 여가 플랫폼 개발업체 야놀자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가 호가 8650원(-5.98%)으로 밀려났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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