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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10:22 권태성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 “韓 AI 성과 내려면 무엇부터 풀어야 할지 답 찾아야” [2027 테크퀘스트]


이투데이 창간 20주년 ‘2027 테크퀘스트’ 환영사
“AI 개발·산업 적용·정책 전문가 한자리에”
“현장의 도전과 해법 기록해 산업·사회에 확산”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한국 AI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산업현장 적용, 정책적 지원을 아우르는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간 20주년 기념 ‘2027 테크퀘스트(TECH QUEST)’ 환영사에서 “내년 이 자리에서 한국 AI가 이런 성과를 냈다고 말하려면 지금 무엇부터 풀어야 할까”라며 “오늘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말씀에서 그 답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은 AI를 만드는 분, 현장에 적용하는 분,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할 분들이 함께했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명에 담긴 의미도 설명했다. 이 대표는 “저희가 정한 행사 제목의 ‘2027’은 내년의 변화를 한발 앞서 살펴보고 준비하자는 뜻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창간 20주년을 맞은 경제신문으로서 산업현장의 혁신과 성과를 전달하는 역할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투데이는 이런 현장의 도전과 해법을 충실히 기록하고 그 성과를 우리 산업과 사회에 널리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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