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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바로팜ㆍ넥스아이ㆍ동원파츠, 수요예측 시작

상장을 추진 중인 기업들이 잇달아 수요예측에 나선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약국 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전문업체 바로팜, 면역함암제 개발기업 넥스아이, 반도체 공정장비용 정밀부품 전문업체 동원파츠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시작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전문업체 래블업은 이날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하단인 1만9000원이고, 수요예측 경쟁률은 284.53대1을 기록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용 핵심부품 전문기업 이에스티도 이날부터 공모주 청약을 시작했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630.10대1이고, 공모가는 희망범위 상단인 1만2400원으로 확정됐다.
조선, 플랜트 모듈 전문업체 영광 역시 공모주 청약에 돌입했다. 지난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은 1000.07대1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희망범위 상단인 1만7000원으로 결정됐다.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는 전날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공모주식수는 220만주이고, 주당 희망 공모가는 2만~2만4000원이다.
이날 비상장 주식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는 호가 2만6000원1.96%)으로 상승 반전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은 1만6750원(1.52%)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호가 4만8000원(-2.04%)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는 보합으로 장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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