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하기   닫기 www.38.co.kr
2026년 10월 23일 14:25 신혜주


한국투자증권, 경기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선물 후원





한국투자증권이 경기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선물 2000세트를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을 돕고, 발달장애인들이 생산한 물품을 활용해 이들의 사회적 고용 안정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만든 그래놀라와 쿠키, 견과류, 고구마스틱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경기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성남사회복지관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이 사회의 따뜻한 돌봄과 온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프린트하기   닫기 www.38.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