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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7일 19:10 박기영 기자


평택 소재 기계부품 제조공장서 화재 발생…33명 연기 흡입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6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만인 오전 11시16분에 완전 진화했다.

해당화재로 공장 관계자 3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기영 기자 pgy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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