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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재 기계부품 제조공장서 화재 발생…33명 연기 흡입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6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만인 오전 11시16분에 완전 진화했다.
해당화재로 공장 관계자 3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기영 기자 pgy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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