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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그레이스, 상장예비심사 청구

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전문업체 그레이스가 4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고, 총 2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5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초정밀 센서 광학부품 전문기업 옵토닉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지난 수요예측에서 1201.8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희망범위 상단인 1만2000원으로 확정되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가 2만5750원(+0.98%)으로 상승했다.
모빌리티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기업 카카오모빌리티는 호가 9800원(+0.51%)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가 4만3750원(-0.57%)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는 호가 1만500원(-4.55%)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주문형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업체 세미솔루션이 9550원(+0.53%)으로 올랐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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