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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06일 10:27 정영인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에 황금빛 설원 ‘샤넬 홀리데이 포디움’ 오픈






고객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는 롯데면세점이 샤넬과 협업해 인천공항점에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선보인다.

6일 롯데면세점에 다르면 샤넬 홀리데이 포디움은 12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포디움은 알프스 생모리츠의 눈 덮인 산과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황금빛 설원이 펼쳐진 겨울 풍경을 구현했다.

연말 여행 시즌을 맞아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 방문객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공간에서 연말의 설렘 속 다양한 뷰티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포디움에서는 ‘N˚5 스테리 바디 오일’과 ‘코코 마드모아젤 쉬머링 바디 오일’ 등 국내 면세점 단독 상품을 비롯해 홀리데이 시즌 한정판, 대표 메이크업·스킨케어·향수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체험을 비롯해 현장 예약 고객을 위한 샤넬의 맞춤형 뷰티 서비스 ‘THE MOMENT’와 함께 화면 속 스키를 좌우로 움직이며 눈 덮인 슬로프를 내려가는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롯데면세점은 포디움 초대장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트래블 키트를 증정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기프트를 제공하는 등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계속해서 롯데면세점은 차별화된 단독 상품과 체험형 콘텐츠를 발굴해 공항 면세점의 쇼핑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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