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법원공시)님은 상폐주에 29년간의 경험을 가지고수많은 파산관련주를 섭렵하셔서 주가상승에 대한 수많은 노하우가 있으십니다.
저는 그와 반대로 비상장주식에서만 10여년의 경험자인데
10년동안 10여개정도의 비상장주식을 접하면서
그중에 반정도는 급등을 경험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신양은 일반적인 비상장회사와 그 규모와 배당액이 비교가
안될정도입니다만 그래도 비상장 대장주를 겪었을때를 상기해서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2016년도에 o회사를 알게되어 비상장주식투자를 시작했는데
그당시 비상장대어였고 나중에 사기회사로 찍힌회사죠!
1월달에 1000원 2월달에 2000원 3월달에 3000원을 갔습니다.
제가 3월 말에 돈이 생겨서 투자하려했더니 5000원이 된것입니다.
그래도 오를것이란 기대감으로 투자했는데
그당시 돈이좀 있어서 20여만주를 모으게되었죠!
온라인**에서 주주들의 입소문으로 붐이일고 전국적으로
알리기시작하더니 회사에서 전환사채를 발행하고 성공시켜서
7월부터는 1만원을 넘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8월에는 3만원이 넘고 33000원까지 오르게 되었죠!
그당시 주식수량이 많다보니 하루에 2000원씩 올랐고 아파트 1채씩
생기게 된것입니다. (실제는 아니지만 ㅎㅎ)
물론 그 이후 회사에서 대량매도가 시작되고
점점 가격은 하락했지요! 그당시 늦게 뛰어들어서 손해본분들도
꽤될텐데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 수익을 보았었습니다.
그다음 B라는 회사는 신양처럼 동전주였는데 제가 들어갈때
200-300원대였었죠!
그러다가 임상실험과 입소문을 통해 주가가 상승하면서 주주결집을
만들다보니 1000원정도까지 상승했었습니다.
물론 경영자가 욕심을 부려서 주식수량을 대폭늘리다보니 결국
주가가 원위치되었죠!
또다른 회사는 코로나시기에 비상장대장주 S회사였는데
거기는 6천원일때 알게되서 투자를 시작하고 주주대표까지 했었는데
2-3달지나니까 2만원도 넘게되었습니다. 여기도 코로나시기가
지나면서 결국 하락하고 말았지요!
또다른 회사는 L회사로 여기도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투자를 하면서
큰손등이 뛰어들게 되서 2-3000원대였던 주가가 1-2달안에
18000원대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회사는 상장회사 K게임회사였고 여기는 비상장에서 상장으로
올라가는 타이밍에 꽤 비싼가격에 들어갔었죠!
상장프리미엄을 등에업고 상당히 기대를 했었죠!
초반에 급등하기 시작하다가 결국엔 다시 하락했으나
그래도 나쁘지 않은 실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10여년간 경험한 회사들중 급등한 사례들을 알려드리는데
중요한 포인트는 각회사마다 주가급등의 분위기가 있고 그때가
지금 신양에 왔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진짜로 급등할까 오랜시간 답답한 마음이 있을수 있지만
결국 상승할 회사는 상승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반회사들은 매수보다 매도가 더 중요합니다.
싸게 매수를 해서 적절할때 매도를 해야되는데 무작정 기다리다보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경우가 많습니다.
비상장주식시장에는 경영자들 마인드가 안좋은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사기회사도 많고요!
저도 주주대표도 해보고 카아페 리더도 했기에 많은 비난도 받은적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지금의 신양은 어느회사의 가치와는 비교할수 없는
대박중의 대박회사라는건 분명합니다.
재산이 많기 때문인거고 법적효력이 얼마 안남았기 때문입니다.
미라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