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한국으로 판매가 된 컴퓨터 용품이 대량 불량이 터져서,
조만간 잘만이 컴퓨터 관련 사업을 접어야 할 듯 하다는 정보가 있다는데,
내부에서 쉬쉬하고 있다고 하네요.
제조와 구매, 그리고 연구소 직원들이 작전을 짜서,
어떻게든 원가 낮춰놓고, 그 돈을 해 먹으려고, 이상한 싼 자재들을 사용해서 생산.
결국, 시장에서 대량 불량이 발생하였다는 소문.
높으신 분들께는 보고도 하지 않고, 돈 먹은 놈들끼리 알아서 처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 비밀이 언제까지 지켜질지..
그러게, 제조, 구매, 연구소 . 적당히들 드시지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