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삼육대 "언어 장벽 허물자 유학생 8배 껑충"…영어트랙 성과 입증
|
 |
 |
 |
 |
|
|
| 2026년 09월 28일 11:17 권현수 기자 |
| 삼육대 "언어 장벽 허물자 유학생 8배 껑충"…영어트랙 성과 입증 |
제도 도입 직전인 2024학년도 2학기 90명에 불과했던 삼육대 외국인 학부생은 4학기 만인 이달 중순 기준 714명으로 크게 늘었다. 대학원생과 어학연수생을 포함한 전체 외국인 유학생 수는 882명으로 출신 국가는 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 등 42개국에 달한다.
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한국어 습득 부담을 줄인 영어트랙 도입과 제도적 지원이 있다. 삼육대는 교원 인센티브와 조교 배치를 강화해 영어 전담 강의 여건을 마련했다. 아울러 영어트랙 재학생에게 적용되는 취업 허가 특례를 활용해 한국어 성적이 없어도 주당 30시간까지 시간제 취업이 가능하도록 정주 여건을 개선했다.
영어트랙은 2025학년도 1학기 경영학과에서 시작해 글로벌한국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항공관광외국어학부, 유아교육과, 글로벌자유전공학부 등 현재 7개 학과로 확대됐다.
경영학과는 전공 교육과정의 90% 이상을 영어로 운영하며 글로벌 취업·창업·연구 인재를 양성 중으로, 전체 외국인 학부생의 52%(371명)가 재학 중이다. 유아교육과는 호주 직업전문대학과 연계한 '3+1' 코스를 마련해 해외 유아교사 자격 취득을 지원하며, 바이오융합공학과는 서울 디지털 바이오시티 연계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박준범 삼육대 국제처장은 "영어트랙은 언어 장벽으로 한국 유학을 주저하던 우수 인재를 유입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학과별 맞춤형 진로 설계를 바탕으로 향후 개설 학과를 추가 확대해 유학생 유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현수 기자 khs@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삼육대 "언어 장벽 허물자 유학생 8배 껑충"…영어트랙 성과 입증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