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장동혁 "李, 北에 찍소리 못하고 음모론 타령…빨리 강력 응징 나서야"
|
 |
 |
 |
 |
|
|
| 2026년 09월 30일 14:46 박상곤 기자 |
| 장동혁 "李, 北에 찍소리 못하고 음모론 타령…빨리 강력 응징 나서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유엔군사령부(유엔사)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전협정 위반이 발생했다고 판단한 데 대해 "정부는 하루라도 빨리 강력한 응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현장조사 결과 우리 지역에서 북한 대인지뢰를 발견했으며, 정전협정 위반으로 판단했다'는 유엔사 공식 입장이 나왔다. 더이상 무엇을 기다린다는 말이냐"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진작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에 강력하게 대응했어야 했다"며 "문재인 정권이 GP 철거하고, 이재명 정권이 수수방관한 결과가 이번 지뢰 폭발 사고"라고 했다.
이어 "김정은, 이재명, 문재인의 합동 작전에 우리 군 대대장의 발목이 날아간 것"이라고 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이번 폭발 사고를 두고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북한이 지뢰 침략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우리가 상응 조치를 하면 보복하겠다고 큰소리쳤다"며 "적반하장이다. 예상했던 그대로다"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우리의 대응이 늦으면 늦을수록 북한은 더 미쳐 날뛸 것이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군과 우리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여전히 입을 닫고 있다. 북한에는 찍 소리도 못하고 '음모론' 타령만 지겹게 반복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 김정은의 '심기 경호관'"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스스로 국군통수권자이기를 포기했다"며 "국민이 끌어내리기 전에 당장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덧붙였다.
박상곤 기자 gone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장동혁 "李, 北에 찍소리 못하고 음모론 타령…빨리 강력 응징 나서야"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