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카시카리 "올해 금리 인상 한번 더"…PCE 물가도 10월엔 금리 동결에 무게
|
 |
 |
 |
 |
|
|
| 2026년 10월 01일 11:35 권성희 기자 |
| 카시카리 "올해 금리 인상 한번 더"…PCE 물가도 10월엔 금리 동결에 무게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9월30일(현지시간) 올해는 금리가 한 번 더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날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 전망과 거의 비슷한 것이다. 윌리엄스 총재는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며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선을 그으면서도 인플레이션이 "좀더 적시에" 2% 목표치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올해 말" 한 번 더 금리를 올릴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
다만 카시카리 총재는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내년에도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카시카리 총재는 이날 외교협회(CFR)가 주최한 대담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9월 점도표 작성 때 자신은 올해 2번의 금리 인상을 예상해 제출했다고 밝혔다. 점도표는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점으로 표시한 것이다. 또 연준이 내년에도 한 번 더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과 낮은 해고 수준, 주식시장 호황 등을 언급하며 "이 어느 것도 금융 여건이 경제를 제약하거나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는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금융시장에선 연준이 9월에 이어 올해 두번 남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도 금리를 연달아 3번 인상할 것이란 관측이 많았으나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과 이날 시장 예상을 밑돈 지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로 올해 총 2번의 금리 인상이 대세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이는 연준이 10월과 12월 FOMC 중 한 번만 금리를 올릴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 8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비 3.4% 올라 다우존스가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상승률 전망치 3.7%를 하회했다. 전월비 상승률은 0.3%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PCE 물가지수도 지난 8월 전년비 상승률이 3.0%로 시장 예상치 3.3%를 밑돌았다.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월비 상승률도 0.2%로 시장 예상치 0.3%보다 낮았다.
이에 따라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0월 금리 인상 전망은 38%대로 낮아졌다. 또 연내 금리가 총 한 번 더 인상될 것이란 전망은 약 57%로 올라간 반면 두 번 더 인상될 것이란 전망은 30%로 떨어졌다.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 전까지만 해도 올해 두 번의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은 약 60%에 달했다.
권성희 기자 shkwo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카시카리 "올해 금리 인상 한번 더"…PCE 물가도 10월엔 금리 동결에 무게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