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AI는 1GW 필요한데 SMR 40㎿뿐?…배경훈 부총리 "직접 챙길 것"
|
 |
 |
 |
 |
|
|
| 2026년 10월 06일 14:51 김훈남|민동훈 기자 |
| AI는 1GW 필요한데 SMR 40㎿뿐?…배경훈 부총리 "직접 챙길 것" |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증가하는 AI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SMR(소형모듈원자로)의 PPA(전력구매계약) 온사이트(On-site) 실증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선도국에선 AIDC에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장기간 전력구매계약을 통해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우리나라 제도는 이를 못 따라간다는 얘기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직접 챙기겠다"고 답했다.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황정아 의원은 AI인프라 구축 사업 현황에 대해 질의했다. 황 의원은 "LNG(액화천연가스)와 SMR 등 온사이트 발전 실증부터 전력, AI팩토리 구축·운영까지 AI 풀스택(AI 전 생태계의 통합) 패권과 수출역량을 확보해야한다"며 "반드시 필요한 게 분산에너지 특별법, PPA"라고 말했다.
황 의원은 "(규정에는) 500㎿(메가와트)급 SMR PPA가 가능한 것처럼 써 있는데 정작 용량 제한이 40㎿"라며 "1GW(기가와트) AI 팩토리에 전력을 넣어야 되는데 LNG는 열병합으로 500㎿만 허용된다"고 지적했다. AI를 구현하기 위한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공장의 필요 전력수요에 비해 전력구매계약 확보할 수 있는 전기 용량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주장이다.
황 의원은 피지컬AI 사업 예산에 대해서도 "내년도 피지컬AI 예산이 4622억원으로 2년 전에 비하면 약 10배가 되기는 했지만 프런티어 AI 예산 대비 10분의 1밖에 안 된다"며 "우리도 프런티어 AI와 피지컬 AI를 연계해서 예산도 확대하고 민간 투자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AI DC의 온사이트 발전과 관련해 기후부와 계속해서 논의를 하고 있고 대통령 주관으로 매달 3대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를 추진하고 있다"며 "부처간 긴밀히 논의해 최적의 방법을 도출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김훈남 기자 hoo13@mt.co.kr 민동훈 기자 mdh5246@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AI는 1GW 필요한데 SMR 40㎿뿐?…배경훈 부총리 "직접 챙길 것"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