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바이젠셀, 바이오재팬 참가…"日 재생의료 시장 글로벌 사업개발 모색"
|
 |
 |
 |
 |
|
|
| 2026년 10월 07일 14:20 김도윤 기자 |
| 바이젠셀, 바이오재팬 참가…"日 재생의료 시장 글로벌 사업개발 모색" |
바이오재팬은 1986년 시작해 올해 40주년을 맞은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 관련 행사다. 올해는 제약과 바이오를 비롯한 다양한 헬스케어 관련 산업에서 15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올해 행사는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퍼시피코 요코하마(PACIFICO Yokohama)에서 진행한다.
바이젠셀은 올해 바이오재팬에서 재생의료 분야의 임상 및 사업화 경험이 상대적으로 풍부한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업 미팅에 나설 계획이다. 또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바이젠셀은 특히 바이오재팬에서 'VC-101'(VT-EBV-N)을 중심으로 임상개발부터 실제 환자 치료까지 이어지는 개발 경험을 중점적으로 강조하겠단 전략이다.
VC-101은 EBV 양성 림프종 환자 대상 세포치료제다. 임상 2상에서 확보한 주요 데이터 및 4년 추적관찰 결과를 올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유럽혈액학회(EHA)에서 연이어 발표했다. 또 국내 최초로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 적합 의결과 함께 지난 9월부터 환자 치료를 시작하는 등 임상 개발 이후 치료 현장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확보하고 있다.
바이젠셀은 또 차세대 세포치료제 파이프라 'VC-302'(교모세포종)와 'VC-420'(간세포암)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포치료제 및 재생의료 분야에서 기술·제조 경쟁력을 강조하며 글로벌 협업 기회를 확대하겠단 목표다.
바이젠셀은 일본 재생의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사전 준비를 이어왔다. 지난 9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실사단이 방한해 바이젠셀 제조시설에 대한 실사를 진행했다. 일본은 재생의료 관련 제도가 상대적으로 앞선 시장으로, 임상 결과를 근거로 환자 치료가 가능한 제도적 경로가 마련돼 있다.
기평석 바이젠셀 대표는 "VC-101은 임상 2상과 4년 추적관찰 결과를 글로벌 학회에서 발표하고,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로 실제 환자 투여까지 이어진 사례"라며 "개발부터 치료 현장까지 경험을 모두 갖췄단 큰 강점이 있고, 일본은 그 경험이 가장 잘 통하는 시장이라고 판단해 제조시설 실사를 포함한 진출 기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VC-101의 가치를 조기에 현실화하기 위해 기술이전은 물론 일본 첨단재생의료 제도를 활용한 직접 진출을 포함해 여러 경로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도윤 기자 justic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바이젠셀, 바이오재팬 참가…"日 재생의료 시장 글로벌 사업개발 모색"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