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제주자치경찰단, 전국체전 대비 도내 숙박·식품업소 선제 점검 완료
|
 |
 |
 |
 |
|
|
| 2026년 10월 08일 14:24 제주=나요안 기자 |
| 제주자치경찰단, 전국체전 대비 도내 숙박·식품업소 선제 점검 완료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16일~22일)를 앞두고 도내 숙박업소와 식품판매업소 141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자치경찰단은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 대비해 지난 8월1일부터 이번달 5일까지 '건전한 유통·위생 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수사관 4개조 15명(제주 3개조 10명, 서귀포 1개조 5명)의 전담 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상권과 선수단 숙소 인근의 숙박업소 32곳, 식품 판매업소 10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영업주의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는 현장 계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요령 안내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금지 당부 △요금표 게시 준수 △바가지요금 및 미신고 불법 숙박영업 근절 홍보를 병행했다.
점검 결과 미신고 숙박영업 1건과 농축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2건 등 3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 자치경찰단은 적발 업소를 형사 입건해 사법 처분하는 한편,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신속히 이뤄지도록 소관 행정부서에 즉시 통보 조치했다.
자치경찰단은 전국체전 개막 전까지 선수단 숙소와 주요 경기장 주변 업소를 중심으로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다. 특히 행정시 유관부서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개막 직전까지 사전 지도·점검을 지속함으로써 식음료 위생사고와 불법 숙박영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형청도 제주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서는 업계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와 철저한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대회가 본격 개막할 때까지 현장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나요안 기자 lima68@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제주자치경찰단, 전국체전 대비 도내 숙박·식품업소 선제 점검 완료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