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노벨상 특수 제대로 터졌다…앤 카슨 책 판매량 단숨에 184배 "껑충"
|
 |
 |
 |
 |
|
|
| 2026년 10월 09일 15:21 이정우 기자 |
| 노벨상 특수 제대로 터졌다…앤 카슨 책 판매량 단숨에 184배 "껑충" |

캐나다 작가 앤 카슨이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자 국내 서점가에서 작품 판매량이 하루 새 최대 184배 급증했다. 대표작 '빨강의 자서전'은 판매량이 367배 뛰며 온라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9일 예스24에 따르면 노벨문학상 수상 발표 직후인 전날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12시간 동안 앤 카슨 작품 전체 판매량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184배 늘었다.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빨강의 자서전'이다. 같은 기간 판매량이 367배 증가해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남편의 아름다움'은 5위, '에로스, 달콤씁쓸한'은 7위, '녹스'는 12위, '짧은 이야기들'은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교보문고에서도 수상 발표 전후 카슨 작품 판매량이 이날 오전 9시 기준 138.1배 증가했다. '빨강의 자서전'을 비롯해 '녹스', '남편의 아름다움', '에로스, 달콤씁쓸한' 등의 주문이 몰렸다.
국내에 번역 출간된 앤 카슨 작품은 9종이다. 시인이자 고전학자, 번역가인 카슨은 고대 신화와 현대 문학을 결합하고 시·산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 세계로 평가받는다. 갑작스러운 노벨상 수상 소식이 국내 독자들의 구매로 직결되면서 상대적으로 낯선 해외 문학 작가도 단숨에 서점가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정우 기자 vanilla@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노벨상 특수 제대로 터졌다…앤 카슨 책 판매량 단숨에 184배 "껑충"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