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역대 최대 100명 뽑는다"…크래프톤, 첫 "AI Native" 인턴십 채용
|
 |
 |
 |
 |
|
|
| 2026년 10월 13일 18:04 이정현 기자 |
| "역대 최대 100명 뽑는다"…크래프톤, 첫 "AI Native" 인턴십 채용 |
크래프톤은 게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축적한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AI 기반 신규 사업을 추진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이를 함께 추진할 'AI Native' 신입 인재를 전사적으로 확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하반기 'AI First' 기업 전환을 선언한 이후 AI가 현업의 업무수행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왔다. 그 결과 기존 조직의 전문성에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인재가 더해질 때 가장 큰 시너지가 창출된다고 판단했다.
크래프톤은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AI Native' 신입 공개채용을 매년 정례화할 계획이다.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와 함께 AI 사업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모집 직군은 △AI 연구 △테크 △지원 △사업 △게임 개발(프로그래밍) △게임 개발(기획) 등 6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이다. 평가는 AI 활용 역량과 범용 사고력, 글로벌 역량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특히 AI를 활용해 빠르게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잠재력에 주목한다. 전형은 서류 전형, 인적성검사, AI 역량평가,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AI 역량평가에는 크래프톤이 자체 개발한 AI Native 채용·평가 솔루션인 'Cofa-Probe(코파 프로브)'가 활용된다.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23일까지 크래프톤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후 11월부터 12월까지 테스트와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내년 2월 입사해 5개월간 현업에서 근무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7월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한소영 크래프톤 HR본부장은 "크래프톤은 AI 기반 신규 사업을 확대하면서 이를 함께 이끌어갈 사람의 필요성도 커졌고 이에 맞춰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넓혔다"며 "이번 공채를 시작으로 AI Native 주니어의 역량과 기존 조직의 전문성을 결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가는 담대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역대 최대 100명 뽑는다"…크래프톤, 첫 "AI Native" 인턴십 채용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