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커뮤니케이션 로고
실시간 인기주동
비상장.
K-OTC.
코넥스.
장외시장 NO.1 독점적 점유율 기록
빨간색매매 매도매수 팝니다 장외시세
비상장매매 시세정보 비상장(장외) IPO공모 IPO예정분석 기업정보 주주동호회 K-OTC 코넥스 코스닥/거래소 전체 메뉴보기 38머니충전
뉴스종합 Home 비상장(장외) 뉴스종합
  제목 : [오늘의 투자전략] 美 긴축 우려 완화…"코스피, 5일 급락 딛고 반등 전망" 크게보기 작게보기 인쇄하기 목록보기
2026년 10월 14일 08:04 서청석 기자 


   [오늘의 투자전략] 美 긴축 우려 완화…"코스피, 5일 급락 딛고 반등 전망"





5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이어오며 6000선 턱밑까지 후퇴했던 국내 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과 단기 과매도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전망이다.

14일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대기심리와 중국발 반도체 노이즈에도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인 발언 속 미국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 최근 5거래일간 연쇄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기술 추격 우려와 중동발 유가 상승 부담, 주요 금융주의 엇갈린 실적 발표로 장 초반 약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내년 추가 금리 인상 불필요 발언 등 완화적 입장이 전해지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세가 진정됐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다우(-0.02%), S&P500(-0.15%), 나스닥(-0.3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0.23%) 모두 장 후반 낙폭을 크게 줄이며 마감했다.

전날 국내 증시는 중국 창신메모리(CXMT)발 차세대 D램 공급 우려에 따른 미국 기술주 부진 여파로 외국인이 삼성전자(-6.6%)와 SK하이닉스(-9.3%)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4조원대 순매도에 나서면서 폭락세를 겪었다. 장중 2개월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투매 현상이 발생한 끝에 코스피 지수는 5.46% 급락한 6035.35, 코스닥 지수는 1.43% 하락한 837.03으로 장을 마쳤으며, 코스피는 장중 한때 6000선을 하회하고 200일선(6300pt대)을 이탈해 기술적 추세 불안이 확대됐다.

과거 6~7월 사이드카 발동 당시에는 하루 거래대금이 40~50조원대에 달하며 저가 매수 유동성이 풍부했으나, 현재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20조원대로 급감하고 중장기 이익 신뢰성이 약화되는 등 증시 기초 체력이 낮아진 상태다. 투자심리가 단기간에 급랭한 만큼 악재 국면이 하루이틀 만에 종료되기는 어렵겠으나, 기술적 지표와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추가 하락 대비 반등의 손익비는 크게 유리해진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실제 13일 기준 코스피는 올해 처음으로 단 한 차례의 반등 없이 5거래일 연속 하락해 누적 등락률 -13.8%를 기록했다. 지난 20년간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3% 이상 떨어진 사례는 2020년 3월 팬데믹(-20.5%)과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15.1%) 단 두 차례에 불과해 이번 하락률은 역대 3위에 해당한다. 과거 5거래일 연속 급락 상위 10개 사례를 분석하면 20일 후 평균 3.2%, 60일 후 평균 8.2% 상승했으며, 10% 이상 급락한 상위 3건의 경우 60일 후 평균 19.5% 반등하는 패턴이 확인됐다.

현재 코스피와 반도체 업종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4.6배, 3.2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에 머물러 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970조원 수준으로 소폭 하향됐으나 2027년(1344조원)과 2028년(1475조원) 영업이익 추정치는 10월 들어 오히려 상향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9월 CPI(헤드라인 전년 대비 3.6% 예상)는 시장의 경계 눈높이가 이미 높아져 있어 예상치에 부합하기만 하더라도 금리 불안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지영 연구원은 "현재 자리에서는 낙폭 과대에 따른 되돌림 성격의 반등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10월 후반부터 주력 업종의 3분기 실적시즌을 거치며 이익 신뢰성을 회복해갈 것"이라며 "하락 시 추격 매도에 동참하거나 단기 반등 시 현금을 확보하는 보수적 대응보다는 중기적 회복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기존 비중을 유지하거나 분할 매수로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제언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투자전략] 美 긴축 우려 완화…"코스피, 5일 급락 딛고 반등 전망"

 
한투운용, ETF·펀드 정보 한 곳에...투자플러스(TO+) 출시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14]
 
중국 기술 추격에 급락했던 삼전닉스, 장초반 나란히 상승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14]
 
시노펙스, 이동형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경희대병원 공급… 상용화 본격화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12]
 
파라타항공, 6호기 도입 계약 완료…국제선 확장에 기단 강화       [이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08]
 
“효성중공업, 실적 부진 일시적 …저평가 과도해 매수 적기”       [이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08]
 
오름테라퓨틱, 혈액암 치료제 "ORM-1153" 임상1상 첫 환자 투여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08]
 
"청춘은 바로 지금...바리스타 도전해요" 스타벅스, "시니어" 대회 개최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07]
 
[특징주] 엘컴텍,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세       [이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07]
 
[특징주] 더핑크퐁컴퍼니, 50억 자사주 매입에 전량 소각… 7%대 강세       [이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07]
 
[특징주] 대한제강 20% 넘게 급등…백악관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언급에 철강주 강세       [이투데이 2026년 10월 14일 09:06]
 

비상장주식거래, 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        광고 문의 : ☎ 1644-3830 (38커뮤니케이션)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무료회원가입
회사소개광고문의기업정보문의업무제휴문의 38에바란다업무제휴사사이트맵개인정보취급방침정보제공윤리정책투자자유의사항
38커뮤니케이션 로고
Copyrightⓒ 38커뮤니케이션. All rights reserved.       삼팔커뮤니케이션,38stock,삼팔,38
상호 ㈜38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서성기   사업자등록번호 108-81-21496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19-1912호
주소: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111, 407호  전화 1644-3830 팩스 02-6124-6333 기사배열 책임자 이용민 기사배열 기본방침
장외주식시장, 장외주식 시세표, 장외주식매매, 비상장주식 시세표, 비상장매매, 장외주식거래, 장외주식 현재가, 장외주식 기업분석,IPO공모
본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나 의견은 38커뮤니케이션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게시물의 내용과 관련하여 발생한 법적 책임은 게시자
또는 이를 열람하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며, 당사에서 제공하는 증권정보와 분석자료 및 주식시세는 단순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장외주식 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음. 투자간 매매는 일체 개입하지 않으며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손익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