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특징주] 대한제강 20% 넘게 급등…백악관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언급에 철강주 강세
|
 |
 |
 |
 |
|
|
| 2026년 10월 14일 09:06 정수천 기자 |
| [특징주] 대한제강 20% 넘게 급등…백악관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언급에 철강주 강세 |

미국 백악관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를 재차 언급하면서 철강주가 동반 강세다. 대규모 가스관과 터미널 건설에 따른 철강재 수요 확대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5분 대한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21.96% 오른 1만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TCC스틸은 7.52% 상승한 1만4160원, 하이스틸은 7.01% 오른 3510원, 넥스틸은 5.67% 상승한 1만3240원을 기록 중이다. 동국제강은 2.91% 오른 9210원, 세아베스틸은 2.43% 상승한 4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에 54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과 터미널 건설에 해당 금액이 투입된다는 설명이다.
알래스카 LNG 사업은 천연가스를 장거리 가스관으로 운송한 뒤 액화해 수출하는 대형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다. 사업이 본격화하면 강관과 철강재 공급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에 관련 종목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한국 정부는 알래스카 LNG 사업의 상업적 합리성 검토가 시작된 단계로, 아직 투자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미국이 언급한 대미 에너지 투자 사업 가운데 확정된 것은 텍사스 가스발전소 사업이며, 알래스카 LNG와 원전 사업은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
|
|
|
[특징주] 대한제강 20% 넘게 급등…백악관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언급에 철강주 강세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