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더벨]라온시큐어 "원쉴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서 획득
|
 |
 |
 |
 |
|
|
| 2026년 10월 14일 13:35 김인규 기자 |
| [더벨]라온시큐어 "원쉴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서 획득 |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AI 세이프 가드레일 솔루션 ‘원쉴드(OneShield)’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제도’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인공지능기본법에 따라 제품이나 서비스에 AI 기술이 실제 적용됐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다. 제품에 적용된 AI의 학습·추론 특성과 기능 기여도 등을 기술적으로 심사해 확인서를 발급한다.
최근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이 늘어나면서 기존 보안 체계만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새로운 보안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회사의 중요 정보나 개인정보를 생성형 AI에 입력하거나 공격자가 악성 프롬프트를 통해 AI에 설정된 정책을 우회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원쉴드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는 AI 세이프 가드레일 솔루션이다. 사용자와 생성형 AI·AI 에이전트 사이에서 오가는 입·출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사전에 설정된 정책에 따라 허용하거나 차단한다. 기업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정보 유출과 AI 오남용 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프롬프트 인젝션, 탈옥(Jailbreak) 등 악성 프롬프트 공격을 탐지·차단하고 AI에 입력되는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식별해 익명화하거나 마스킹한다. 또한 한국어 특화 모델을 기반으로 유해 콘텐츠를 걸러내며 기업이나 기관이 설정한 AI 보안 정책에 따라 민감정보 입력이나 부적절한 AI 사용을 통제한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확인서 획득을 계기로 원쉴드의 공공·금융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공공·금융기관이 AI 보안 솔루션 도입을 검토할 때 이번 확인이 원쉴드의 AI 기술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도입이 확대될수록 AI의 입·출력뿐 아니라 접근 권한과 행동까지 통제하는 보안 기술의 필요성도 함께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정아 라온시큐어 대표는 “생성형 AI 활용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전환되면서 민감정보 유출, 악성 프롬프트, 정책 우회 등 새로운 보안 위협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원쉴드는 이러한 위협을 통제해 기업과 기관이 AI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이번 확인서 획득을 계기로 공공·금융을 중심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인규 기자 info@thebell.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더벨]라온시큐어 "원쉴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서 획득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