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저출생·AI·격차 위기, 숙의·경청으로 풀겠다"
|
 |
 |
 |
 |
|
|
| 2026년 10월 16일 11:03 세종=강영훈 기자 |
|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저출생·AI·격차 위기, 숙의·경청으로 풀겠다" |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모두발언에서 "지금 우리 경제·사회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AI 확산 및 산업구조 전환, 노동시장 격차 확대 등이 중첩된 복합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경제·사회 주체가 숙의와 경청을 바탕으로 머리를 맞대고 당면 과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사회적 대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노사정 대표들이 채택한 전환기 위기 극복 등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을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 사회적 대화는 경제·사회·노동의 중장기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미래설계 플랫폼으로 작동해야 한다는 '사회적 대화 2.0'의 원칙과 방향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경사노위는 이를 토대로 의제별·업종별·계층별 위원회도 출범시켰다. 김 위원장은 "AI 전환에 따른 노사상생위원회, 청년일자리희망위원회,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에서 노사정이 현재 치열하게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청년, 여성, 비정규직,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사회적 대화로 담아내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향후 운영 방향으로는 회의체 운영의 투명성 강화와 현장 밀착형 사회적 대화 지원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 회의체 진행 상황과 운영 성과를 원칙적으로 공개하고 투명하게 알리겠다"며 "지역·업종 중심의 현장 밀착형 사회적 대화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숙의와 경청의 사회적 대화가 제자리를 잡고 국민들이 사회적 대화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강영훈 기자 green20@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저출생·AI·격차 위기, 숙의·경청으로 풀겠다"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