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정동 문화시설 34곳 밤에도 문 연다…이달 30~31일 "정동야행"
|
 |
 |
 |
 |
|
|
| 2026년 10월 19일 12:20 이민하 기자 |
| 정동 문화시설 34곳 밤에도 문 연다…이달 30~31일 "정동야행" |
19일 중구에 따르면 행사는 30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31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봄에 열렸던 축제를 올해부터 가을로 옮겼다. 올해 주제는 '정동, 새로운 빛을 입다'다.
첫날 오후 6시30분 덕수궁 중화전 앞 개막공연에는 팝페라 그룹 포엣과 지휘자 백윤학·이음오케스트라, 팝페라 가수 임형주 등이 무대에 오른다. 정동제일교회와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등에서는 오르간·클래식 공연을, 중명전과 국립정동극장 등에서는 마술과 재즈 공연, 줄타기와 택견 시범을 선보인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외벽에는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빛과 음악으로 표현한 미디어파사드 '정동연회'를 상영한다. 문화해설사와 주요 역사문화시설을 걷는 투어도 운영한다. 시설을 돌며 스탬프 12개 이상을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정동공원에는 지역 상권이 참여하는 먹거리존이 마련되고, 정동 일대 음식점 20곳은 축제 기간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중구는 정동제일교회와 중명전 등 역사문화시설 19곳과 주변 거리의 야간경관을 개선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정동 밤의 매력을 살려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가을밤 정동을 거닐며 추억을 쌓아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하 기자 minhari@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정동 문화시설 34곳 밤에도 문 연다…이달 30~31일 "정동야행"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