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특징주] 美 베라더믹스 탈모치료제 3상 성과에 삼익제약·현대약품 강세
|
 |
 |
 |
 |
|
|
| 2026년 10월 20일 09:27 정수천 기자 |
| [특징주] 美 베라더믹스 탈모치료제 3상 성과에 삼익제약·현대약품 강세 |

미국 바이오기업 베라더믹스가 먹는 탈모치료제의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하면서 국내 탈모 관련주가 동반 강세다.
20일 오전 삼익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4.38% 오른 9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약품은 7.36% 상승한 7880원, JW신약은 5.15% 오른 2655원을 기록하고 있다.
베라더믹스는 19일(현지시간) 경구용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VDPHL01’의 남성형 탈모 임상 3상에서 모든 1차·2차 평가변수를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도 이날 해당 임상에서 위약 대비 모발 성장 효과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임상은 경증에서 중등도 남성형 탈모 환자 5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6개월 투약 후 평가 부위의 모발 수는 1일 1회 투여군에서 ㎠당 평균 28.6개, 1일 2회 투여군에서 36.4개 증가했다. 위약군의 증가량은 6.6개였다. 모발 상태가 ‘개선됐다’거나 ‘크게 개선됐다’고 응답한 비율도 각각 55.7%, 68.7%로 위약군의 15.0%를 웃돌았다.
VDPHL01은 미녹시딜 성분이 체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한 비호르몬성 경구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회사는 이번 임상에서 치료와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과 심장 관련 특별관심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단계는 아니다.
해외 탈모 신약의 개발 진전이 관련 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면서 국내 종목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익제약은 원형탈모 등을 겨냥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후보물질 ‘SLIM2401’을 개발하고 있다. 현대약품은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을, JW신약은 먹는 탈모치료제 ‘모나드’와 ‘네오다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
|
|
|
[특징주] 美 베라더믹스 탈모치료제 3상 성과에 삼익제약·현대약품 강세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