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스페이스X 호실적에 살아난 투심…닛케이 1.1%↑[Asia오전]
|
 |
 |
 |
 |
|
|
| 2026년 10월 21일 11:25 윤세미 기자 |
| 스페이스X 호실적에 살아난 투심…닛케이 1.1%↑[Asia오전] |
21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스페이스X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미국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대체로 오름세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17% 오른 6만4823.55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한국시간 오전 11시10분 기준 대만 가권지수도 1.7% 상승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스페이스X는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시장 전망치를 훌쩍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특히 AI 사업 부문은 스페이스X의 최대 매출원으로 부상하고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미국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역시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힘입어 회계연도 1분기(7∼9월) 매출과 이익률 모두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영향에 아시아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가 반등하고 있다. 도쿄증시에선 반도체 장비업체 도쿄일렉트론과 어드반테스트가 일제히 1%대 강세다.
다만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는 모두 0.3% 안팎의 하락을 가리키고 있다.
개별주 중에서는 20일 발표된 중국 배터리업체 CATL의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평가되면서 이날 홍콩과 선전 증시에서 주가는 9%대 약세다.
이제 시장의 눈은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발표될 메타와 테슬라의 실적 발표로 옮겨가고 있다.
KCM트레이드의 팀 워터러 수석 애널리스트는 블룸버그에 "기업들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최근 시장에 만연하던 불안감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면서 "다음 시험대는 메타와 테슬라의 실적 발표"라고 말했다. 이어 "두 기업이 비슷하게 양호한 실적과 긍정적인 실적 전망을 내놓는다면 전반적인 AI 투자 열기를 되살리고 관련 업종의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윤세미 기자 spring3@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스페이스X 호실적에 살아난 투심…닛케이 1.1%↑[Asia오전]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