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HVDC·해저케이블 사업 강화
|
 |
 |
 |
 |
|
|
| 2026년 10월 21일 11:42 손희정 기자 |
| 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HVDC·해저케이블 사업 강화 |
21일 이사회서 선임…2021년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주도 미국·유럽 사업 확대…기술·품질·원가 경쟁력 강화 집중

대한전선이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2021년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주도한 인물이다. 2023년부터 대한전선 경영부문장과 경영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경영실적 개선과 사업 구조 재편, 투자 확대 등을 이끌었다.
김 대표는 전력망 투자 확대와 에너지 전환으로 성장 기회가 커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기술·생산 역량과 사업 수행 능력도 강화한다. 기존 투자와 사업 역량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기술·품질·원가 경쟁력 확보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김 대표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사내 그룹웨어를 통해 취임사를 전했다. 그는 "작은 차이들이 모여 회사의 경쟁력이 된다"며 기술과 품질 개선,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성원들의 노력을 강조했다. 시장과 고객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는 경영 방향도 제시했다.
임직원과의 동반 성장 의지도 밝혔다. 김 대표는 "국내외 계열사 임직원과 그 가족까지 약 1만 명의 삶이 대한전선과 함께한다"며 회사의 성장이 임직원과 가족들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김준석 사장은 대한전선 인수 과정부터 회사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해 온 경영자"라며 "풍부한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HVDC·해저케이블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을 거쳐 2010년 호반그룹에 합류했다. 이후 그룹의 주요 인수합병(M&A)과 사업 다각화에 참여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
|
|
|
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HVDC·해저케이블 사업 강화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