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커뮤니케이션 로고
실시간 인기주동
비상장.
K-OTC.
코넥스.
장외시장 NO.1 독점적 점유율 기록
빨간색매매 매도매수 팝니다 장외시세
비상장매매 시세정보 비상장(장외) IPO공모 IPO예정분석 기업정보 주주동호회 K-OTC 코넥스 코스닥/거래소 전체 메뉴보기 38머니충전
뉴스종합 Home 비상장(장외) 뉴스종합
  제목 : CJ온스타일, 콘텐츠 커머스 확장 전환...‘크리에이터 협업’ 본격화 크게보기 작게보기 인쇄하기 목록보기
2026년 10월 22일 14:59 정영인 기자 


   CJ온스타일, 콘텐츠 커머스 확장 전환...‘크리에이터 협업’ 본격화

상품 기획부터 콘텐츠·판매·물류·CS 일괄 지원
글로벌 진출까지 잇는 ‘엔드투엔드’ 모델 구축
올해 관련 취급고 3.3배, 협업 크리에이터 23배 전망






콘텐츠 커머스로의 확장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CJ온스타일이 ‘한국형 크리에이터 커머스’ 시장 조성도 본격화한다. 모바일 라방, 콘텐츠 IP, 숏폼, 외부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모바일 성장 구조를 강화하고 있는 CJ온스타일은 이제 ‘NEXT 콘텐츠 커머스’ 전략으로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와 팬덤을 통해 상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연결하는 사업을 키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CJ온스타일은 ‘한국형 크리에이터 커머스’ 시장 조성에 나선다. 상품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판매, 물류, CS까지 일괄 지원하고, △광고 △제휴 마케팅 △공동구매 △글로벌 진출 등 크리에이터의 사업 영역 확장을 돕는 ‘엔드투엔드(End-to-End)’ 비즈니스 모델로 구축, 콘텐츠 커머스의 새로운 한 축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2030년까지 크리에이터 커머스 취급고를 사업 첫해인 작년 대비 35배로 확대하는 게 목표다.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 에서 열린 ‘크리에이터 커머스 페스티벌 코리아(CCFK) 2026’ 개막식에서 ‘NEXT 콘텐츠 커머스’ 발표자로 나선 성동훈 CJ ENM 커머스부문 플랫폼본부장은 “신뢰와 전문성에 기반한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새 기준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2030년까지 커머스 크리에이터 10만 명을 육성하고, 모바일 콘텐츠 커머스 내 크리에이터 커머스 취급고 비중도 50%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 성 본부장은 “CJ온스타일의 콘텐츠 커머스 경쟁력과 데이터·AI 역량을 활용, 콘텐츠를 매개로 K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세계와 연결하는 ‘K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CFK 2026은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인기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콘텐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날 미디어데이에서는 ‘콘텐츠가 만드는 새로운 시장,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미래’ 주제 토론도 이어졌다. 토론에는 김도현 국민대 경영학부 교수, 박현선 라비앙 대표, 성 본부장이 참여했다.



CJ온스타일은 일찌감치 콘텐츠 커머스 전환을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 IP,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고 이를 숏폼으로 제작해 외부 채널로 확산시키는 구조다. 올해 상반기 숏폼을 통한 모바일 상품 주문량은 300만 개를 돌파, 고객 유입과 구매 성과도 동시에 확인되고 있다. 이에 힘입어 CJ온스타일(CJENM 커머스 부문) 상반기 매출도 7813억원, 영업이익 499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각 4.4%, 5.7% 늘었다.

크리에이터 관련 시장은 콘텐츠 커머스 확장에 속도를 붙일 전망이다. 국제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은 2033년 1조3455억달러(약 1853조원)로 연평균 23.3%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국내 시장은 연평균 30.5%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세계 평균보다 빠르다.

무엇보다 CJ온스타일이 구축하는 한국형 모델은 단순히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연결을 넘어 사업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크리에이터의 전문성과 팬덤 특성에 맞는 차별화 상품 기획,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운영 역량, 데이터·AI 역량 등이 총집결된 협업이 이뤄진다. 중장기적으로는 국내에서 구축한 크리에이터 커머스 모델을 해외로 확장할 계획이다.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올해 CJ온스타일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취급고는 전년 대비 약 3.3배, 협업 크리에이터 수는 약 23배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중장기적으로는 국내에서 구축한 크리에이터 커머스 모델을 해외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J온스타일, 콘텐츠 커머스 확장 전환...‘크리에이터 협업’ 본격화

 
인텔리빅스 공모청약 마감날 청약경쟁률       [38뉴스팀 2026년 10월 22일 16:07]
 
“구급대 6분 만에 왔는데 병원 이송은 30분”…기업 발목 잡는 엇박자 규제       [이투데이 2026년 10월 22일 16:01]
 
유응준 대표 “피지컬 AI 시대, 데이터·인재 새로운 병목될 것” [2027 테크퀘스트]       [이투데이 2026년 10월 22일 15:58]
 
에어퍼스트 김영웅 상무, "제19회 반도체의날"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2일 15:54]
 
의정부서 개발제한구역 규제 개선 논의…경기도 8개 건의안 채택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2일 15:52]
 
삼성은 스마트공장, SK는 자율팹…AI가 다시 쓰는 제조업 공식 [2027 테크퀘스트]       [이투데이 2026년 10월 22일 15:51]
 
21년산 1시간 만에 다 팔리더니…‘부나하벤’ 15년 숙성 한정판 나온다       [이투데이 2026년 10월 22일 15:50]
 
선관위 특검,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총 36곳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2일 15:49]
 
“비개발자 직원도 ‘바이브 코딩’ 몰입” 현대차그룹, AX 혁신 확산       [이투데이 2026년 10월 22일 15:48]
 
고양시, 전동킥보드 무단 방치 막는다…PM 주차구역 104곳 운영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2일 15:47]
 

비상장주식거래, 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        광고 문의 : ☎ 1644-3830 (38커뮤니케이션)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무료회원가입
회사소개광고문의기업정보문의업무제휴문의 38에바란다업무제휴사사이트맵개인정보취급방침정보제공윤리정책투자자유의사항
38커뮤니케이션 로고
Copyrightⓒ 38커뮤니케이션. All rights reserved.       삼팔커뮤니케이션,38stock,삼팔,38
상호 ㈜38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서성기   사업자등록번호 108-81-21496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19-1912호
주소: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111, 407호  전화 1644-3830 팩스 02-6124-6333 기사배열 책임자 이용민 기사배열 기본방침
장외주식시장, 장외주식 시세표, 장외주식매매, 비상장주식 시세표, 비상장매매, 장외주식거래, 장외주식 현재가, 장외주식 기업분석,IPO공모
본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나 의견은 38커뮤니케이션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게시물의 내용과 관련하여 발생한 법적 책임은 게시자
또는 이를 열람하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며, 당사에서 제공하는 증권정보와 분석자료 및 주식시세는 단순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장외주식 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음. 투자간 매매는 일체 개입하지 않으며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손익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