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커뮤니케이션 로고
실시간 인기주동
비상장.
K-OTC.
코넥스.
장외시장 NO.1 독점적 점유율 기록
빨간색매매 매도매수 팝니다 장외시세
비상장매매 시세정보 비상장(장외) IPO공모 IPO예정분석 기업정보 주주동호회 K-OTC 코넥스 코스닥/거래소 전체 메뉴보기 38머니충전
뉴스종합 Home 비상장(장외) 뉴스종합
  제목 : JB금융, 3분기 순익 '역대 최대'…김기홍 회장 “연간 7500억원 달성 자신” [종합] 크게보기 작게보기 인쇄하기 목록보기
2026년 10월 27일 18:19 박민석 기자 


   JB금융, 3분기 순익 '역대 최대'…김기홍 회장 “연간 7500억원 달성 자신” [종합]

3분기 순익 2100억원·누적 5957억원…모두 사상 최대
고수익 대출 확대·대손비용 감소…ROE 13.3% 기록
연체율 1.76%·CET1 12.39%…주주환원율 50% 유지 전망




JB금융그룹이 3분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외국인 대출과 자동차 담보대출 등 수익성이 높은 자산을 확대하고 대손비용을 줄인 영향이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연간 순이익 목표인 7500억원 달성에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JB금융은 3분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이 2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5957억원으로 2.9% 늘었다. 분기와 누적 기준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

김 회장은 이날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연간 지배 순이익 가이던스로 제시했던 7500억원 역시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3분기까지 연간 목표의 79.4%를 달성했다.

수익성 지표도 견조했다. 3분기 누적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3%, 총자산수익률(ROA)은 1.08%를 기록했다. 3분기 이자이익은 56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했다. 누적 이자이익도 1조6544억원으로 9.5% 늘었다.

순이자마진(NIM)은 조달비용 상승으로 하락했다. 그룹 NIM은 3.07%로 전분기보다 5bp(1bp=0.01%포인트) 낮아졌다. 김 회장은 "3분기를 바닥으로 4분기에는 NIM이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대손비용 감소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3분기 대손비용률은 0.64%로 전분기보다 0.15%포인트(p) 하락했다. 누적 대손비용률은 0.77%로 연간 관리 목표인 0.86%를 밑돌았다.

계열사별 3분기 순이익은 전북은행 725억원, 광주은행 824억원, JB우리캐피탈 663억원이다. 전북은행은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하며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JB금융은 수익성이 높은 대출을 확대하면서 위험가중자산(RWA) 증가를 억제하는 자산 재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3분기 누적 원화대출금 성장률은 10.0%였지만 RWA 성장률은 5.1%로 관리했다.

외국인 대출 잔액은 3분기 말 1조18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3%, 자동차 담보대출은 2조9300억원으로 11.4% 증가했다. 두 대출의 합산 잔액은 4조1100억원으로 10.8% 늘었다. JB금융은 4분기 말 4조54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건전성 지표는 상승했다. 9월 말 그룹 연체율은 1.76%로 전분기 대비 0.12%p,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1.57%로 0.14%p 높아졌다. NPL커버리지비율은 91.7%에서 83.4%로 낮아졌다.

이승국 JB금융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는 기업대출 연체가 건전성 지표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담보 비중이 높아 대손비용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고수익 대출 비중 확대에 따라 내년 연체율과 NPL비율이 일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9월 말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12.39%로 전분기보다 0.14%p 하락했다. JB금융 이사회는 이날 보통주 1주당 317원의 분기배당을 결의했다. 김 회장은 총주주환원율 50% 달성 이후 추가 확대 여부에 대해 "당분간은 50% 수준에서 주주환원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를 넘어서면 주주환원 정책을 재검토하겠다는 기존 방침도 재확인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B금융, 3분기 순익 '역대 최대'…김기홍 회장 “연간 7500억원 달성 자신” [종합]

 
동아ST, 3분기 매출 2065억원… 2분기 연속 2000억 매출 돌파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8:34]
 
한미사이언스, 3분기 누적 매출 1조 돌파…"유통·헬스케어 성장"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8:24]
 
JB금융, 3분기 순익 '역대 최대'…김기홍 회장 “연간 7500억원 달성 자신” [종합]       [이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8:19]
 
한미약품, 3Q 매출 3774억원…영업익·순익 전년比 감소       [이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8:13]
 
HD현대중공업, 5개월 만 임단협 타결…기본급 12만원 인상       [이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8:03]
 
소액주주엔 배당 늘리고 대주주 몫은 자본으로…교보증권, 4년간 1350억 종잣돈 채웠다       [이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8:00]
 
금감원 "JYP 공개매수 의사표명 이례적, 불공정거래 의심시 조사"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7:56]
 
"엄마 폭행당했다" 전화에 집으로 간 아들...전 연인에 살해당한 40대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7:53]
 
HD현대중공업 노사, 5개월 만에 임단협 타결…찬성률 55.06%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7:52]
 
[단독]빈그룹 아리랑본드에 2300억원 몰려…신한證베트남 단독 주관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7일 17:49]
 

비상장주식거래, 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        광고 문의 : ☎ 1644-3830 (38커뮤니케이션)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무료회원가입
회사소개광고문의기업정보문의업무제휴문의 38에바란다업무제휴사사이트맵개인정보취급방침정보제공윤리정책투자자유의사항
38커뮤니케이션 로고
Copyrightⓒ 38커뮤니케이션. All rights reserved.       삼팔커뮤니케이션,38stock,삼팔,38
상호 ㈜38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서성기   사업자등록번호 108-81-21496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19-1912호
주소: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111, 407호  전화 1644-3830 팩스 02-6124-6333 기사배열 책임자 이용민 기사배열 기본방침
장외주식시장, 장외주식 시세표, 장외주식매매, 비상장주식 시세표, 비상장매매, 장외주식거래, 장외주식 현재가, 장외주식 기업분석,IPO공모
본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나 의견은 38커뮤니케이션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게시물의 내용과 관련하여 발생한 법적 책임은 게시자
또는 이를 열람하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며, 당사에서 제공하는 증권정보와 분석자료 및 주식시세는 단순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장외주식 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음. 투자간 매매는 일체 개입하지 않으며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손익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