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미래에셋운용 해킹 피해..."일부 정보 유출...개인신용정보 피해는 없어"
|
 |
 |
 |
 |
|
|
| 2026년 10월 28일 10:03 김은령 기자 |
| 미래에셋운용 해킹 피해..."일부 정보 유출...개인신용정보 피해는 없어" |
28일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일부 웹시스템에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 정황을 확인했고 즉시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금융당국에 침해사고를 보고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사고 인지 즉시 WAF(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차단, 취약 기능 중단, 요청 횟수 제한 등 해당 취약점에 대한 보안 조치를 완료했고 현재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함께 사고 원인과 영향 범위를 정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의하면 서버나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침투한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회사 홈페이지를 포함한 주요 시스템과 서비스는 영향 없이 정상 운영 중이다. 주민등록번호·여권번호·운전면허번호·외국인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민감정보, 개인신용정보의 유출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 관계자는 "회사 일부 시스템에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 정황으로 인한 정보 유출이 있어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분석 중에 있다"며 "이번 사고의 원인을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대신증권에서도 고객 신용 정보가 유출되는 침해사고가 발생하는 등 금융투자업계로 침해사고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내부 조사 결과 현재까지 총 3만8490명의 고객 개인(신용)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보호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 중이다.
김은령 기자 taurus@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미래에셋운용 해킹 피해..."일부 정보 유출...개인신용정보 피해는 없어"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