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영풍 "MBK 콜옵션엔 풋옵션도…배임은 최윤범 측" 주장
|
 |
 |
 |
 |
|
|
| 2026년 10월 28일 17:14 김지훈 기자 |
| 영풍 "MBK 콜옵션엔 풋옵션도…배임은 최윤범 측" 주장 |

영풍이 MBK파트너스와 맺은 경영협력계약의 콜옵션(미리 정한 행사가에 주식을 매수할 권리) 조항을 두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손실 위험과 배임 가능성을 제기하자 "계약의 일부만을 악의적으로 발췌해 왜곡된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고 반박했다. 영풍은 MBK파트너스와 함께 최 회장을 상대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영풍은 28일 입장문을 내고 "MBK파트너스의 콜옵션뿐만 아니라 영풍 역시 고려아연 주가 하락 시 동일한 조건으로 매각을 청구할 수 있는 풋옵션(미리 정한 행사가에 주식을 매각할 권리)을 동등하게 보유하고 있어 손실 위험이 원천 차단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옵션 행사가격은 70만원 고정이 아닌 연 5%(주당 3만5000원) 가산 구조(2년 경과 현시점 주당 77만원)이며 보유 기간 배당금 역시 전액 영풍에 귀속된다"고 했다.
영풍은 옵션 대상이 보유 중인 고려아연 지분 전체가 아니라 일부라며 "상당 지분을 유지하며 향후 고려아연 경영 정상화 및 가치 제고의 결실을 온전히 향유한다"고 했다.
영풍은 "진짜 배임의 주체는 최윤범 이사"라며 "현재 수사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적 유용 행태야말로 엄중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고려아연은 최근 영풍이 제기한 8300억원대 주주대표소송에서 승소했으며 영풍·MBK 측이 제기한 각종 의혹에 반박해 왔다.
고려아연은 앞서 입장문에서 "정상적인 투자 활동의 일환이라고 지속 설명해도 MBK·영풍 측은 일부 사실관계를 짜깁기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다"며 "이 같은 행위는 시장과 주주들에게 혼란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영풍 "MBK 콜옵션엔 풋옵션도…배임은 최윤범 측" 주장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