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
 |
 |
 |
|
|
| 2026년 10월 31일 14:48 이수진 기자 |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전자·금융·바이오 사장단 50여 명 참석 메모리·데이터센터 분야 사업 협력 지속 내년 2월까지 전 임직원 AI 교육 완료

삼성이 샘 올트먼 오픈(Open)AI CEO를 초청해 AI가 가져올 사업 기회와 경영 방식의 변화를 논의했다. 사장단은 생성형 AI 실습에도 참여했다. 삼성은 내년 2월까지 전 임직원 교육을 마친다는 목표로 전사적인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올트먼 CEO와 주요 관계사 사장단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자·금융·바이오 분야 경영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가 바꿀 다음 10년, 기업의 선택’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기술 진화에 따라 새롭게 열릴 시장과 사업 가능성을 살폈다. 기업의 판단 과정과 조직 운영에 미칠 영향도 다뤘다. 이번 행사는 경영진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경영 전략을 구상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양측은 사업 협력도 이어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오픈AI와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의향서(LOI)를 맺었다. 이를 바탕으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사용할 메모리 반도체 공급을 추진해 왔다.
삼성SDS는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업용 AI 서비스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물산·삼성중공업은 해상 부유식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올해 7월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를 찾았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사장단은 생성형 AI 활용법을 실습했다. 6월 첫 집중교육 이후 4개월 만이다. 여러 곳에 분산된 경영 자료를 정리해 개인별 ‘지식저장소’를 만들고, 이를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방법을 익혔다.
삼성은 6월부터 연구개발·생산·마케팅·지원 등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AI 대전환’을 추진 중이다. 사장단에 이어 임원 약 23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고, 일반 직원으로 대상을 넓혀 2027년 2월까지 전 임직원 교육을 마칠 계획이다.
관계사에는 AX 전략과 데이터·AI 모델 운영을 담당할 전담조직을 뒀다.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업무에 사용하는 범위도 확대하고 있다. 각 회사의 사업과 업무에 맞춰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 성과를 점검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
|
|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