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핵 공격 위협" 가짜 알림…우크라 공습경보 앱 뚫렸다
|
 |
 |
 |
 |
|
|
| 2026년 11월 02일 18:26 윤세미 기자 |
| "핵 공격 위협" 가짜 알림…우크라 공습경보 앱 뚫렸다 |
우크라이나의 공습 경보 앱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 핵·화학 공격과 시가전 위험을 알리는 허위 경보가 발송됐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공습 경보 앱을 통해 키이우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 '방사능 위협', '화학 무기 공격 위협', '키이우 시가전' 등을 알리는 가짜 경보가 표시됐다.
러시아의 극초음속 미사일 오레시니크가 배치됐다는 거짓 정보도 게시됐다. 오레시니크는 러시아가 개발한 최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로 핵탄두와 재래식 탄두를 모두 탑재할 수 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텔레그램을 통해 공습 경보 앱에 외무 침입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방사능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침착함을 유지하고 텔레그램 채널에서 제공하는 최신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우크라이나 디지털전환부는 현재 해당 앱은 운영이 일시 중단됐으며 공습 사이렌 등 다른 경보 수단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앱에 표시된 허위 경보는 약 한 시간 뒤 삭제됐다.
일부 지방정부는 허위 알림에 포함된 링크가 피싱에 이용될 수 있다며 링크를 누르지 말라고 주민들에게 요청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러시아 비상사태부도 자체 모바일 앱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이용자들에게 허위 정보가 전달됐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발생한 두 앱 공격 간에 연관성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윤세미 기자 spring3@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핵 공격 위협" 가짜 알림…우크라 공습경보 앱 뚫렸다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