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코오롱스포츠, 해발 4000m서 열린 "트레일런 부탄" 성료
|
 |
 |
 |
 |
|
|
| 2026년 11월 03일 11:20 유예림 기자 |
| 코오롱스포츠, 해발 4000m서 열린 "트레일런 부탄" 성료 |
이번 대회는 부탄 서부의 파로(해발 2300m)에서 출발해 수도 팀푸(해발 2700m)에 도착하는 41.8km 코스로 진행됐다. 최고점은 해발 4000m로 누적 상승고도는 2700m인 고난도 산악 코스다. 참가자들은 오전 4시 출발 후 오후 7시까지 제한 시간 15시간 안에 결승선을 통과해야 한다.
대회에는 27개국에서 트레일러너 152명이 모였다. 부탄 현지 트레이러너 76명과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76명이 경기를 펼쳤다. 부탄에서 열린 트레일 러닝 대회 중 역대 최대 규모다.
대회 첫째날과 둘째날 고도 적응을 위한 하이킹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여기서 적응 과정을 거친 139명이 출발선에 섰다. 이중 112명이 완주했다.
남자부 초대 챔피언에는 세계적인 아웃솔 전문 브랜드 비브람 소속의 리카르도 몬타니가 5시간23분52초의 기록으로 이름을 올렸다. 2위는 부탄의 겜 텐진(5시간24분27초), 3위는 체링 겔첸(5시간24분58초)이 차지했다.
여자부 우승은 네팔의 라실라 타망이 7시간 11분 26초로 차지했다. 2위는 벨기에의 반야 크놉스(7시간18분17초), 3위는 부탄의 상게 초덴(7시간31분21초)이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코오롱스포츠가 운영하는 코오롱 애슬릿팀 소속 이하늘, 양희종 선수도 출전했다. 이하늘 선수는 8시간 47분 37초로 여성부에서 5위를 기록했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글로벌 트레일런 시장에 도전하는 코오롱스포츠가 세계적인 트레일러너, 업계 관계자들과 관계를 쌓고 브랜드의 포부를 각인시키는 초석이 됐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트레일런 브랜드와 겨룰 수 있도록 도전하고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유예림 기자 yesrim@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
|
|
|
코오롱스포츠, 해발 4000m서 열린 "트레일런 부탄" 성료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