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커뮤니케이션 로고
실시간 인기주동
비상장.
K-OTC.
코넥스.
장외시장 NO.1 독점적 점유율 기록
빨간색매매 매도매수 팝니다 장외시세
비상장매매 시세정보 비상장(장외) IPO공모 IPO예정분석 기업정보 주주동호회 K-OTC 코넥스 코스닥/거래소 전체 메뉴보기 38머니충전
뉴스종합 Home 비상장(장외) 뉴스종합
  제목 : "5월 코스닥 입성" 씨어스테크놀로지…"웨어러블 심전도기 FDA 6월 승인 목표" 크게보기 작게보기 인쇄하기 목록보기
2024년 04월 08일 09:06 홍효진 기자 


   "5월 코스닥 입성" 씨어스테크놀로지…"웨어러블 심전도기 FDA 6월 승인 목표"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 美 FDA 허가 목표…"6월 중 예상"
이영신 대표 "베트남·태국·홍콩·카자흐스탄·몽골·UAE 6개국 거점으로 해외사업 강화"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내달 코스닥 입성으로 외형성장을 본격화한다. 국내 시장을 강화하는 한편, 베트남·태국 등 서비스 론칭으로 해외 진출 속도를 높여 올해 매출 75억원 달성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대표 제품인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결정 시한이 오는 6월로 다가오면서 미국시장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8일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 5월 중 상장에 도전한다. 희망공모가밴드는 1만500~1만4000원으로 공모 예정액은 약 137억~182억원이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시작으로 공모 절차에 돌입하며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내달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씨어스의 목표는 상장을 통한 외형 확장이다. 대표 제품인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와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를 통해 매출 강화에 나선다. 주축은 국내 최초 구독형 심전도 분석 서비스인 모비케어다. 보통 심전도 검사는 병원에서 환자 몸에 의료 장비를 붙여 일상생활을 하게 한 뒤 24시간 치 데이터를 측정하고 진단을 내리는데, 이 과정에서 장비 분실·파손 등 관리에 대한 어려움이 지적돼왔다. 병원에서 장비를 구매하기엔 고가인데다 관리마저 어렵다 보니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만 검사가 진행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씨어스는 소프트웨어와 기기를 병원에 무상 제공하는 대신 데이터 분석 구독권을 판매, 분석 건당 차감하는 방식을 활용했다.

이영신 씨어스 대표는 "심전도 검사 대상자는 1년에 약 1000만명에 달하는데데,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검사가 이뤄지다 보니 연간 처방 건수는 30만건에 불과하다"며 "씨어스의 서비스 모델은 장비를 무상 제공하는 대신 50회·100회·1000회 등 구독권을 병원에 판매하고 분석 건수를 차감하는 방식이다. 일반 동네 병원에서도 심전도 검사 수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씨어스의 국내 웨어러블 심전도기 시장 점유율은 70~80%에 달한다. 모비케어는 현재 전국 770여곳 병원에 도입, 상급종합병원 전체 47곳 중 40곳에 병원 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태다. 누적 처방 18만건, 분석 심박수 540억회, 검출 부정맥 수 25만회 등 데이터량 수치도 압도적이다. 모비케어는 올해 건강검진센터에도 본격 진입한다. 앞서 씨어스는 2021년 서울대병원 등 의료기관 6곳에서 건강검진 수검자 3000명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 유의미한 스크리닝 결과를 도출해낸 바 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난해에는 대학병원 검진센터에서 모비케어를 활용하기 시작했고 올해부터 전국 8개 KMI(한국의학연구소) 종합검진센터에 본격 공급된다.

씨어스는 올해를 해외 진출 원년으로 삼는단 계획이다. 현재 미국 FDA 인증을 준비 중으로 오는 6월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회사는 예상한다. 이에 앞서 베트남·태국·홍콩·카자흐스탄·몽골·UAE(아랍에미리트) 6개국을 거점으로 해외 시장을 강화한다. 베트남과 태국의 경우 제품 허가가 완료돼 실증 작업을 진행 중이며, 홍콩의 경우 이미 서비스를 시작해 실제 매출이 나오고 있다. 올해 씨어스의 목표 매출액은 75억원이다. 앞선 매출액은 2022년 11억5000만원, 2023년 18억8500만원이었다.

이 대표는 "해당 6개국을 거점으로 러시아·유럽·서남아시아·중남미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으로, 유의미한 해외 매출액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는 주요 거점 국가에 씨어스가 연착륙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미국 진출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모비케어는 오는 6월 FDA 허가를 목표로 진행 중이고 씽크의 미국 진출도 내후년 정도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홍효진 기자 hyost@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월 코스닥 입성" 씨어스테크놀로지…"웨어러블 심전도기 FDA 6월 승인 목표"

 
[더벨]지비이노베이션 "오는 7월 텅스텐 시험생산 기대"       [머니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56]
 
부산시-이탈리아 제노바 우호협력 협정 체결       [머니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50]
 
서울의대 교수들 “의사 수 추계 연구할 것…정부, 자료 제공해 달라”       [이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45]
 
"폐암 검사 어떡하라고"…올림푸스, "기관지 내시경" 공급 중단 통보       [머니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45]
 
[수익 내비게이터] 차량당 탑재 카메라 수 증가 "넥스트칩" vs 2차전지 재료 사업 영위 "솔브레인홀딩스"       [머니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43]
 
[오늘의 테마] 원자재/알루미늄 VS 2차전지 장비/설비       [머니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43]
 
의사들 “박민수 차관·대통령실 관계자, 의료대란 악화 책임 물어야”       [이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42]
 
[오늘의 주요공시] 컬리·블레이드 Ent·에코프로비엠 등       [이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40]
 
삼성 미전실 부활?…이찬희 준감위원장 “인사는 준법감시위 사안 아니야”       [이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39]
 
미래에셋증권, 연금자산 1년새 7조 증가…35조원 돌파       [이투데이 2024년 05월 21일 16:39]
 

비상장주식거래, 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        광고 문의 : ☎ 1644-3830 (38커뮤니케이션)

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프리보드,장외시장,프리보드시장,장외주식,프리보드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시황,시세,주식차트,주가,3시장,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코넥스,제3주식시장,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KOSDAQ,KOSPI,KONEX,KOSCOM,삼성sds,장외투자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무료회원가입
회사소개광고문의기업정보문의업무제휴문의 38에바란다업무제휴사사이트맵개인정보취급방침정보제공윤리정책투자자유의사항
38커뮤니케이션 로고
Copyrightⓒ 38커뮤니케이션. All rights reserved.       삼팔커뮤니케이션,38stock,삼팔,38
상호 ㈜38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서성기   사업자등록번호 108-81-21496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19-1912호
주소: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111, 407호  전화 1644-3830 팩스 02-6124-6333 기사배열 책임자 이용민 기사배열 기본방침
장외주식시장, 장외주식 시세표, 장외주식매매, 비상장주식 시세표, 비상장매매, 장외주식거래, 장외주식 현재가, 장외주식 기업분석,IPO공모
본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나 의견은 38커뮤니케이션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게시물의 내용과 관련하여 발생한 법적 책임은 게시자
또는 이를 열람하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며, 당사에서 제공하는 증권정보와 분석자료 및 주식시세는 단순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장외주식 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음. 투자간 매매는 일체 개입하지 않으며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손익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