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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라클jhj 작성일 2024-03-15 23:30:09
제 목   [신양오라컴디스플레이]신양 사건의 핵심내용!
글번호   619911   [회원글] 삭제권한없음   

신양사건 핵심 (2017년에 벌어진 사건)


주주 
ㅡ 하나은행과 삼성이 우리 돈을 가지고 있으니 달라

하나은행은 신양주식 2187만주를 발행했는데 그에 대한 댓가 48000 봉안기와
커미스회사를 주지 않았고 
삼성전자는 280억을 신양에게 주지않았다.

하나은행. 삼성
ㅡ 신양에 줄 돈 없다고 위증
하나은행은 2187만주 주식을 발행했음에도 주권발행을 안하고
교부를 안했기에 주식발행을 안했다고 거짓증언했으며
삼성전자는 그런적 없다고 위증을 했는데 중앙지법 재판중에
검사로부터 모든 것이 사실임이 확인됨


관제인
ㅡ 하나은행 삼성이 거짓말 할 이유없다
사회적 지위와 공신력있는 대기업에서 그런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
처음엔 하나은행장이 주권발행을 안했기에 주식발행이 안되었다고 했으며
나중엔 회사가 발행했다고 바꿔서 주장했으며 그다음엔 신주권교부를 안해서 주주들
주장은 의혹이며 신양의 재산이 아니라고 주장 그리고 그다음엔 중앙지법 판결문을
확인하고 파산부에서 2187만주 증자를 인정하고 김우창이 대표성을 남용한게 아닌
유효한 계약이면 8천기와 커미스는 신양의 재산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주장.

판사
ㅡ 주주 말이 법리에 맞다 관제인이 틀렸으니 고쳐라
그래서 작년 2023년 2월과 3월 두차례에 걸쳐서 주주의견서를 관재인에게
보정명령으로 의견개진을 하라고 명령함

관제인
ㅡ 주주들의 의견서에 의견개진을 하라고 한 판사의 명령에 시간을 끌다가
연기신청을 했는데 그것은 관련재판인 중앙지법이 끝나면 확인하고 고치겠다고
했는데 이제 중앙지법이 끝났고 전화통화할 때 열람해서 판결문 보고 작성하겠다고했음


이제 재판도 끝났으니
관제인만 고치면 됩니다

주주들의 주장이 모두 맞으다 하나은행과 삼성은 거짓말 위증을 한것입니다.

따라서 하나은행은 봉안기 48000기와 커미스를 가져와야하는데
현물이 없어졌기에 그에 대한 손해배상으로 최대 38조 최소 4조이상을 청구되었으니
가져와야되며
삼성전자는 280억 미수금중에 100억은 대위변제로 은행에 주었는데
그로인해 신양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므로 손해배상 최소 4조원이 청구될 것입니다.

따라서 봉안기와 삼성전자 관련해서 주주들이 배상을 받으면
최소 주당 12만원에서 38조가 만약 인정된다면 100만원까지 가능해지는 것이며

이외에도 채권조사와 해외재산까지 도합하면
최소 주당 30만원에서 100만원 이상까지도 가능해 지는것입니다.

미라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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