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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콘 [해태제과식품]해태제과(주)매각의 전말
글쓴이 : 여울목 작성일 : 2016-07-24 21:56:16 조회수 : 5747

2016. 7月
                                                                  해태제과(株)실물주권회복委
                                                      

1. 해태제과 부도발생

   해태제과(주)1997년 1월 1일 박건배 회장의 무리한 사세확장과,
   고정자산 9천억에 불과한 기업에 1조 7천억원을 신용공여로 대출을
   해 준 채권단과 이를 바탕으로 방만한 경영을 해 온 해태제과(주)는
   결국 1997년 11월 부도 발생됨

2. 정부 및 채권단들은 해태제과의 분식결산 지적에도 불구하고
   출자전환을 단행하였으며,
   1999년 1월13일 경영부실의 책임을 물어 박건배 회장측
   대주주지분은 전량소각, 소액주주는 10:1로 감자하는 자본금 감자가  
   행하여짐

   1999년 9월15일 채권단은 앞으로의 출자전환 따른 경영정상화 방안에
   합의 및 경영관리단을 파견하여 자금관리업무, 기업개선계획 약정의
   이행점검 및 주요 사업현황 검토업무 等 사실상 모든 업무를 장악하는
   기업개선약정(MOU)을 체결함

   기업개선약정(해태제과 회생 전제)이후 1999년 11월9일 문막, 청주,  
   옥천, 하양공장(총 8개 공장中 4개공장 부도이후 증설)이 개점되고,
   그 해 12월 음료부문인 해태음료가 3,085억원에 매각되며, 연이은
   계열사 매각等 자구노력을 보이자,

   정부 및 채권단들은 출자전환 계획을 세울 무렵부터
   해태제과의 분식결산을 이미 알고서도 1999년 12월 출자전환을
   해태제과(株)실물주권회복委
   단행하였으며, 당시 이태욱 사장(2000.2.18.공채)은 취임 후인
   1997년 부도 후부터~ 취임 전까지 5,700억 분식결산이 발견되었는데
   그런 상태에서 출자전환이 이루어진 것은 분명문제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하지만 채권단과 해태제과는 당사자인 이태욱사장을 해임시키고
   송기출 해피텔레콤 사장을 자리에 앉혔으며, 채권단들은 처음엔
   출자전환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발뺌을 하였지만, 2000년 12월
   실제로 4,665억원의 분식결산이 있었음을 시인하였다

3. 해태제과는 채권단 대출금 8,442억원 출자전환 주식발행

   해태제과는 1999년 12월20일 정부 공적자금 지원을 포함하여,
   8,442억의 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하여 채권단들에게 출자전환주식
   전량을 넘겨줌으로서 해태제과(주)의 실질적 모든 권리는 채권단의
   손으로 넘어감

   ※ [기명식보통주:162,619,998주, 신형우선주(2우B):6,969,400주,
       구형우선주(1우B):104,905주]발행

4. 음모[陰謀(?)] 발단

   결과적으로, 해태제과의 분식결산으로 4,665억이란 거액의 자본잠식이
   있었음을 알고도 채권단이 불법행위를 하면서 까지 출자전환을 단행한
   이면에는 출자전환을 통한 지분확보(채권확보)만이 향후 경영권을
   장악하고 맘대로 권리행사(채권회수)를 할 수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자금줄을 막아 해태제과(주)가 스스로 법정관리를 신청케 함으로서
   해태제과는 더 이상의 채무부담이나 파산을 면하게 되었지만
   이는 채권단이 오로지 자기들만의 채권 회수를 위하여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이고, 해태제과와 서로 짜고 회사정리법을 악용하여
   주주들 권리를 박탈한 분명한 사기행위인 것이다.

   2001년 1월4일 실사결과, 청산자산가치=> 4천억원
   계속기업가치(자산+부채+브랜드인지도가치)=> 1조2천억원으로 발표 및
   2000년 1월10일 채권단회의에서 제3자 매각결정(ABN_AMRO사가 주관사  
   로 선정)하였으며, 국내제과 업체인 롯데는 물론 스위스 네슬레 等
   세계굴지의 회사들이 예비입찰에 응하기도 함

   회사는 살아 재건되어 생생하게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데
   어째서 청산가치(4150억)에 매각을 하였을까?

   그 해 2001년 1월 12일부터 ~ 2001년 9월까지 채권단들은 자기들이
   불법적으로 출자전환을 단행하고, 보유 중인 주식을 장내에 매도함과
   동시에 해태제과의 재탄생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정부와 채권단을
   믿고 투자한 선량한 주주들에게 자신들의 주식(채권)을 떠 넘긴 後
   그 주식(채권)을 상장폐지 시켰다

5. 법정관리 신청

   해태제과(주)는 2001년 4월 자금유동성 악화로 채권단에게
   채무상환유 예를 신청하였으나, 채권단회의에서 부결시키자 바로
   그 해 4월11일 해태제과는 어쩔 수가 없어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되고  
   채권단은 해태제과(주) 회사정리절차에 들어감

   ① 채권단은 상법상, 우선순위 채권자의 우월한 지위를 악용하여,
      해태제과의 불법매각을 주도하여 본인들만의 채권회수에 목적을
      두었고,출자전환 보유주식을 장내매도로 채권을 회수하는 한편,
      이같은 사실을 숨기고, 법원을 속여 법정관리(회사정리절차)를
      개시하고, 회사정리법을 이용해 주주들의 권리행사를 사전에 봉쇄
      하고, 매도한 주식을 전부 상장폐지를 시킴으로
      일반투자자들의 모든 권리를 박탈 하였다


해태제과(株)실물주권회복委
   ② 채권단은 출자전환 발행 총 주식의 95% 보유하였고
      24%는 UBS한테 자산매각 방식으로 지분을 넘기고,
      70%는 장내매도로 채권회수 後 하이콘테크로 상장폐지 시킬 계획
      으로 해태제과와 상호담합하고 계획을 세웠다

      매도지분(70%)에 대한 경영권(지분채권)의 지위는 상실하였고,
      결국 팔고 남아있는 UBS에 매각한 24%의 주식이 해태제과의
      지배지분을 형성하게 되었다

   ③ 그러나 채권단은 해태제과(00310)로 상장폐지 시키지 않았다
      이유는 형식상 UBS한테 넘긴 지배지분과 동격으로
      절대로 해태제과로 상장폐지 시킬 수가 없었고, 그럴만한 이유는
      너무도 많고 저들 스스로도 알고 있을 것이다.

      저들은 당시“동일한 채권자의 지위에 있었던 해태제과 실물의
      존재"를 미쳐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즉, 완벽한 시나리오(완전범죄)가 되지 못한 것이고,
      해태제과(00310)실물주식 보유자들의 권리를 회복시켜 주고
      결국 처리를 해야 할 것이다

   ④ 채권단이 지분매각한 24%는 채권이 회수되지 않았고,
      UBS(깡통루투)를 통하여, UBS의 해태제과식품으로 존속되어
      크라운컨소시엄과 합병을 하였다(0.81 : 1 비율)
      흡수ㆍ합병된 또 다른 지분채권자 크라운제과(윤영달)과 함께
      경영권을 장악하는 형태가 된 것이다

   ⑤ 이로 인해 채권단이 보유했던 출자전환 주식(70%)을 장내 매수한
      일반투자자들은 그 주식이 상장폐지를 당함으로써,
      채권단으로부터 사기를 당했으며,  

      더욱이 해태제과의 본질을 이어받은 해태제과식품(주)의 경영권자
      (지분채권자)들은 자기들과 동일한 권리의 주체인 해태제과(00310)
      실물주식 보유자들도 엄연히 해태제과식품(주)의 채권자임을
      인정하고 실물주식을 회수하고 반드시 함께 상장을 시켰어야
      했으나 신규 단독상장을 강행하여 버렸다

      (지금이라도 더 늦지 않도록 실물주식을 회수조치하고
       비율대로 신주배정을 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⑥ 채권단은 기업개선약정(MOU) 체결을 하였음에도,
      해태제과가 자본이 잠식되어 부채가 자본을 초과한 상태라
      법정관리를 인가를 받게 되면, 주주들의 모든 권리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에

      해태제과와 담합하여 보유지분을 전부를 일반투자자들에게
      매각하여, 이미 채권회수를 한 후였기에 해태제과가 법정관리
      신청을 하게 함으로써, 채권자들은 차후 해태제과 매각을 통한
      채권회수가 수월해지고, 해태제과는 파산을 면하게 되면, 더 이상
      채무부담을 감수하지 않아도 된다는 명분을 내세워 불법행위를
      자행한 것이다.

      이는 정부와 채권단의 사탕발림에 속아 믿고 투자한
      선의의 투자자들은 안중에도 없고, 정작 잘못된 정책수립과
      불법을 저지른 채권단이 자신들만의 채권회수 목적만을 위한 것이다
      정부와 채권단은 본인들의 책임과 과실을 국민들(주주)들에게
      강제로 떠넘기고 잘못된 비리마저 감추려 하는 것이다

   ⑦ 주요자산 매각은 주주총회의 특별결의 사항이지만
      이를 준수하지 않았으며, 증권거래법의 공시의무위반과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매도等 금융거래법 위반等을 하였고
      법정관리인가를 받음으로 최대 걸림돌을 제거 하려 하였다

6. 제과부분 영업양수도 계약체결

   2001년 6월21일 제과사업부문 영업양수도 가계약 체결에 이어
   UBS캐피털, JP모건, CVC퍼시픽으로 구성된 UBS해외투자컨소시엄에  
   'LBO'방식으로 인수돼(지분매각 발표함,해태제과 주식비 24% 임)    
   이미 출자전환주식의 주식 중 70%이상은 장내매도로 채권회수 함

   2001년 7월18일 UBS 컨소시엄의 국내 자회사인 해태식품제조(주)와
   제과사업부문 영업양도계약 체결 후 상호변경 해태제과식품(주) =  
   즉, 회사는 UBS의 해태제과식품(주)임
  
   여기서도 '채권단은 UBS해외투자컨소시엄에 해태제과 지배지분을
   4,800억에 지분매각 했다'고 더 월 스트리트 저널(7.3일자)기사와
   재경부 해외홍보과 출처로 KDI에 외신보도를 기고하였으나,
   '국내언론에서는 해태제과식품이 자산매각 했다'고 이원화 발표함
      
7. 자산매각 4,150억원(명목상)은 거의 전부가“브랜드”매각대금 이었다

   2001년 9월28일 UBS와 양수도계약 체결 後,
   당시 모든 언론 및 주채권은행인 조흥은행 조차도
   "해태제과는 '브랜드'를 포함한 우량자산 및 부채를 매각하였다"라고
   발표하였으며

   해태제과는 매각전 ABN암로사 실사결과,
   청산가치 4,000억, 계속기업가치(계속해서 사업을 유지할 경우)를
   1조2천억이란, 자산+부채+브랜드가 있어야 계속사업유지를 할 수가  
   있는 것이며
  
   [1조2,000억= 유형자산4000억+무형자산(브랜드)4,150억 + 부채3850억]  
   으로 회사가 청산을 하게 되면“브랜드"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청산가치 4,000억이란 유형자산(부동산,공장설비等)을 말하며

   나머지 8,000억은 (브랜드+ 인수부채)이기에
   매각대금 4,150억원은 실사결과로 보아 거의 청산가치였다

   하지만, 이후 경영관리단에 의해서 분식결산 이였음이 확정되고,

   대략 4,665억으로 자산 재평가로 결손처리를 하게 되면
   남아있는 유형자산의 가치는 거의 제로(0)가 되어,
   해태제과가 매각할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이라곤
   결과적으로 브랜드 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는 결론이다

   따라서 매각금액 4,150억은 전부“브랜드”가치라 하여도 과언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채권단이 자산매각 한 것이 전부 브랜드 가치라고 판단했을 경우,  
  “해태”브랜드(자산)소유권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이들은
   브랜드(자산)를 매각 후,

   채권을 회수치 않은 <채권단>과 합병으로 자산에 대한 지분소유권을  
   인수받은 <해태제과식품(주)의 경영권자(지분채권자)>
   그리고 해태제과의 자산인 <해태제과(00310)주식실물 보유자>가

   즉, 출자전환 되어 현재까지도 해태제과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거나
   해태의 권리를 취득한 자만이“해태”브랜드 소유권을 주장할 수가
   있는 것이기에 <해태제과(00310)실물주식 보유자들>도
   채권자들이나 해태제과의 자산에 대한 지분소유권을 인수한
   現 해태제과식품(주)의 경영권자 모두가
   현재의 해태제과식품(주)에 대하여 동등한 권리의 주체인 것이다!!

   일반 투자자들 역시“해태”란 브랜드가치와 정부와 채권단을 믿고  
   투자를 한 것이다

8. 회사정리계획안 의결

   2001년 8월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서 회사정리계획안이
   의결되고, 그 해 9월6일부터 해태 제과 소액주주들中 채권단들의
   악날한 수법과 이같은 음모를 알아차린 일부 소액주주들은
   "해태제과 (00310) 실물주식 갖기 운동을 전개하게 되는데,
   이는 정리법인에 귀속되어 소멸되지 않기 위함"이었다

   여기서도 정리법인 하이콘테크에 해태제과 주주들의 주식을
   일방적으로 전환 할 때도 회사법에 의거
   주총 및 공고, 공시, 주주들에게 개별통지 等을 하여야 하나
   일체 법적인 조치는 전혀 하지 않고,

   개인의 사유재산인 주식을 자기들 임의로 하이콘테크로 전환하였으며,  
   게다가 이 주주들 마저도 회사 정리가 끝나면
   청산ㆍ소멸시킨다고 하였으니,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9. 'L B O 방식' 인수

   2001년 9월 2,900여억원의 UBS로부터 인수자금이 들어왔으나
   2,600억원은 채권단의 장기융자금
   (總4,150억원中 종업원퇴직금,상거래채무 等을 빼면,
   실제 인수액은 2,857억원이며, 2,600억원은 채권단의장기융자금)으로
   UBS는 적은 투자금으로 당시 한 달 영업이익 200여 억원을 내는
   알짜배기 회사를 통채로 먹었다"라는 말까지 나돌았었으며,

   '해태채권단'에서 해태제과 자산을 매수할 자에게 3,950억 (조흥은행)
   지원을 해주면서 까지 해태제과 자산을 매각한 것이다.

   최후에는 상장이후 최대주주로 등극하는 시나리오가 당시 문서에
   내포되었다 하니 이것은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행위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정부나 채권단들은 채권자의 지위는 그대로 유지한 채
   잘못된 정책(출자전환)과 비난을 만회하기 위한 대의명분을 찾았으며,  
   그것이 UBS를 통하여 깡통-루트를 돌린 것이다

10. 상장폐지

   2001년 10월22일부터 11월9일까지 15일간의 정리매매기간을 거쳐,
   11월9일 주식은 상장폐지 되었으며, 이때 실질적 제과부문의
   해태제과는 상장폐지 되지 않았고, 정리계획안에 의한 청산법인
   (건설사업)인 하이콘테크가 상장폐지가 된 것이었으며,
   상장폐지 사유는 6개월 이상 영업활동 부재가 원인이라고 하였다

   당시, 해태제과를 상장폐지 시켰다면, 그것의 해태제과의 파산을
   의미하는 것이고, 해태제과의 제과사업은 파산하지 않았으며
   본질을 이어받아 존속되어 여전히 해태제과식품 속에 살아서
   계속사업 유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해태제과로 상장폐지 시킬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채권단이 상장폐지 시키고, 남은 해태제과의 주식 24%가
   지배지분이 되어서 존속회사로 양도 되었고, 지분채권자로서의
   권리행사와 반하기 때문에 해태제과를 상장폐지 시킬 수가 없었던
   것이다

11. 채권단의 음모[陰謀(?)]전략과 술수

   결국 당시 조흥은행 위성복外 36명의 채권단은
   ① 1999년12월 8442억 출자전환 주식발행 주식의 95%를 소유함
   ② 출자전환한 보유주식(채권)의 70%를 장내매도 채권을 회수
   ③ 팔고남은 나머지 자산(재산) 24%가 자동적으로 지배주식이 되었고,
      4,150억원에 UBS에 자산매각을 함

   ※ 해태제과는 자본전액잠식으로 지분매각을 할 수 없었고,
   결국 출자전환주식(자산)에 대한 지분소유권 구조로 경영권을 행사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는 것이고, 주식(자산) 이전된 것을 지분매각
   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었으며,중요한 것은 주식이 이전됐다는 것이다

   ④ 채권단은 해태제과의 자산(브랜드)을 UBS한테 4150억원에 매각하는
      자산양수도계약을 하지만 채권단에게 브랜드 매각대금은 들어오지
      않았고 UBS한테 채권단이 빌려 준 협조융자금이 출자금 형식으로
      식품에 지원이 되서 결국 채권자인 채권단이 UBS의 해태제과식(주)
      를 실질적 지배를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UBS는 수수료만 먹고 빠진 것이며,
      매각을 한 것이 없기 때문에 들어올 것도 없는 것입니다
      (=UBS는 해태제과 자산양수 금원을 식품의 출자금으로 넣음)

   ☞ 즉, 매각의 형식을 취하였지만 실제는 매각을 하지 않았으며,
      다시말해 강통루트를 돌렸다는 것이 입증이 되는 것입니다
   ☞ UBS 양수도계약 제외자산 규정 2.03 구속받는 조건으로,
     “해태”브랜드는 어떠한 조항에도 불구하고 매각하지 않으며
      해태제과의 재산(자산)으로 남는다

   ⑤ 크라운컨소시엄은 UBS의 해태제과식품(주)로 부터 해태의 자산
      (지배지분)을 100% 인수하고, 인수 대금이 해태제과식품(주)로
      들어가 채권단은 채권회수를 하게 되고, 이때부터 크라운제과가
      해태제과식품(주)를 실질적 지배를 하는 것입니다

   ※ 결론은 채권단은 장내매도와 위의 두번의 과정을 거쳐 채권을
      100% 회수하였고, 크라운컨소시엄은 UBS의 해태제과식품(주)에
      대한 권리이자 실체인 자산에 대한 지배지분을 100% 인수함으로써
      경영권을 장악하게 되었고, 현재는 지분정리로
      크라운제과(윤영달 회장)일가가 대주주로 된 것이다

    √나머지 부채와 장내 매수한 주주들은 회사정리법을 악용하여,
     정리법인인 하이콘테크 주주로 귀속시킨 이후 상장폐지 하였지만,

     이것을 예견하고 대처한 해태제과(00310)실물주식 보유하고 있는
     해태제과(=해태제과식품)의 진정한 주주들이 존재한다!!

   √채권단은 채권회수하고!

   √해태제과 회사는 해태제과식품을 통해서 빼돌리고!

   √빚은 탕감받고!

   √골치 아픈 장내 매도한 주식은 법을 이용해(하이콘테크)청산소멸!

   → 이것이 해태제과 채권단의 계략과 술수의 최종 시나리오 라고
      해태제과 타이거프로젝트 문건을 출처로 하여,자금흐름과 지분이동
      현재의 국내 기업인수자료 및 제보를 바탕으로
      해태제과(주) 실물주권회복위원회 실물주주들은 최종분석 하였다

   ☞ 해태제과실물주권회복위원회 핵심주장

      정부와 채권단의 불법행위를 미리 짐작한
      소수의 해태제과(00310)실물주식 보유자들(100名미만)은
      해태제과에 대하여 권리이자 실체인 해태제과(00310)주식을
      보유하여, 現 해태제과식품(주)에 대하여 채권자들과 동등한 권리
      의 주체이자 법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 해태제과(00310)실물주식
      보유자들이 존재하고 그들이 권리회복을 위하여,
      투쟁을 계속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하루빨리 실물주식 회수문제를
      정부와 채권단 회사의 경영권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하루속히
      결정을 지어 그들이 더 이상 정부를 비난하고 슬픔과 고통속에
      살아가지 않도록 결자해지(結者解之) 하여야 할 것이다!!

12. 결 어

   문제는 당시 "분식(회계)결산의 은폐와 책임회피"에 있었으며,
   여기서부터 채권단의 당초 계획들이 틀어져 버렸기에
   채권단은 오히려 그것을 역이용하여, 모든 계획을 급선회 되었다고
   봅니다

   기업개선 약정도 무의미 해졌고, 해태제과의 채권상환 유예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게 되자,
   해태제과(주)는 어쩔 수없이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되지만,

   채권단들은 이때 이미 매각 쪽으로 가닥들 잡고
   회사정리절차에 돌입하도록 해태제과와 짜고서 법원으로부터
   정리계획안을 인가결정을 받은 것입니다

   문제는 분식결산임을 알고도 출자전환을 단행시킨 정부와 채권단들에게  
   막중한 책임이 있는 것이고, 그 책임 마져도 회피하고 떠넘기려
   한다면 만일 그것이 통용된다면 대한민국은 썩을대로 썩은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출자전환을 단행시키지 않았다면, 정부와 채권단을 믿고
   투자할 일도 없었을 뿐더러, 현실과 같이 정부와 채권단 회사를
   불신하면서 울분을 참지 못하고 슬픈 현실속에서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선의의 피해자들은 결코 생겨나지가 않았을 것이며,
   해태제과(0031)실물주권 문제도 양산시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순서에 입각한 고도의 작전이었을 것이며, 긴박하고 위험한 시나리오
   를 감행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일 분식결산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해태제과는 MOU(기업개선약정 대로)자구책을 마련하고,

   부실사업을 하나씩 정리해 나갔을 것이고, 먼길을 돌아 해태제과를
   UBS한테 매각하여 깡통루트를 밟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복잡하지만 이제라도 정부와 채권단 회사는 머리를 맞대고
   결자해지(結者解之)하고 원상태로 돌려 놓아야 하는 사회적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채권단들은 처음부터 UBS한테 매각할 의사도 없었고,
   단지 중대한 과오로 감출려고 각본에 따른 매각이였던 것입니다.

   당시 해태제과에 대하여 주채권은행인 조흥은행은 무엇이 급하였는지
   모르지만 스스로 기자간담회를 자청하여 매각주간사 ABN-AMRO사의
   해태제과 자산평가 실사결과가 청산가치 4,000억 계속기업가치
   1조2천억, 그래서 해태제과의 매각 건은 7~8천억부터
   공개 경쟁입찰방식으로 우선협상 대상자를 찾겠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 2000년 1월10일 채권단회의에서 제3자 매각결정
      (ABN_AMRO사가 주관사로 선정)이때 네슬레等 세계굴지의 회사들이
      예비입찰에 응함

   이때까진 분식결산이 경영관리단에 의하여 내부적으론 알고 있었고
   공표되지 않았지만 경영관리단까지 파견을 하였음에도 분식결산을
   발견하지 못한 관리부실의 책임과 신중하지 못하고
   출자전환까지 단행한 정부와 채권단 관계기관들의 엄청남 과오로
   사실상 공개매각은 이미 물건너 갔고,

   그런 위험한 상황에 처한 기업을 인수 할 자가 없을 뿐더러
   책임을 회피 은닉하기 위하여, 전혀 예상치 못하였고 급작스럽게
   UBS 캐피탈 컨소시엄과 홍콩에서 비밀리에 자산매각 양수도계약을
   성사시켰던 것 입니다.

   바로 이때 등장한 인물이 그 방면에 전문인 외국계 한국인
   차석용 사장이였던 것입니다

   이는 4,850억에 비밀계약을 해달라고 UBS한테 간청을 하여
   수수료를 주고 부탁한 것이나 다름없는 계약이었던 것입니다

   결국 분식결산을 사전발견 못하고, 출자전환을 단행한 채권자
   집단들이 중대한 과오와 막중한 책임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대의명분을 위해서 허울좋은 매각으로 먼길을 돌아서 온 것이고,

   이로 인하여 현재 우리 해태제과(00310)실물주권 주주들이 정부와
   매각주체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정신적 고통과 재산적 손실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해태제과(0030)실물주식 보유자들은 장황하게 분석도 해보고,
   불법 부당함을 주장도 하지만, 당초 해태제과에 대한 정부나
   금융채권단들도 원래 목적은 해태제과를 살리고 채권회수 하는 것
   그 자체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업개선약정(MOU)체결 하였고, 지원도 하였지만
   해태제과의 분식결산으로 인하여 UBS를 건너고, 크라운컨소시엄이란
   긴 터널을 통하여, 먼길을 돌아가는 방법을 택하였지만
   정부나 채권단의 원래의 목적에는 변함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희생이 뒤따랐고, 바로 정부와 채권단을 믿고 투자한
   해태제과(00310)주주들 문제였던 것이며, 결코 그들의 책임이 아닌
   것입니다

   이제 '해태제과식품'이란 이름으로 안착을 하려 하지만,
   정부와 채권단들은 해태를 살려냈으니 채권회수를 해가면 그뿐이고

   현재의 해태제과식품(주)의 경영진들은 이제는 해태제과는
   해태제과식품과 다르다고 오리발 내밀고 있으며,

   모든 것이 정부와 채권단의 결정으로 분식회계 기업한테 불법적인
   출자전환을 단행하여 생겨난 일들인 만큼
   약자인 국민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정부와 채권단 및 경영권자들은
   주주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그러하지 않는다면, 이는 국가가 한 기업을 위하여
   대한민국 정부는 채권단 기업과 한통속이 되어 아무 거리낌도 없이
   이미 국민을 상대로 사기치는 나라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부와 채권단 회사의 경영진들은 해태제과(00310)실물주식 보유자들
   을 위하여 그들이 더 이상 정부를 불신하며 고통속에 살아가지 않도록
   결자해지(結者解之) 하여야 할 것입니다 !!

   그래서 정부와 채권단들의 아킬레스건은 분식회계 기업한테 출자전환
   을 단행하여 그 주식을 떠넘겨 상장폐지 시키고,

   피해자를 속출한 사회적 책임인 것이고,
   최대주주인 회사의 경영진들과 채권자들은 자기들이 불법을 저지른
   당사자임에도 자기 몫이 줄어들까봐 국민을 상대로
   밝은 대낮에 날강도 같은 짓을 한 것입니다!!

   동일한 채권자인 주주들의 몫을 변제하지 않으려고 사기를 쳐서,
   해태제과식품(주)만의 신규상장을 강행시킨 점이며,자본주의 민주주의
   국가에서 상상도 못하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정부와 채권자 집단들은 해태제과를 살려 놓았으나
   불법적인 출자전환의 단행으로 자기들이 저질러 놓고선
   출자전환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의 사유재산의 손실에 대하여는
   책임회피와 우세한 지위를 이용하여, 알아서 채권을 회수해가면
   그뿐인 것이고,

   이해 당사자격인 해태제과식품(주)의 경영진
   (크라운제과 윤영달회장,신정훈대표)은 이제 해태제과는 해태제과식품
   하고 다르다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지만,
   실제는 해태제과식품(주)에 <흡수합병>을 당한 반토막짜리
   경영권지분 참여자에 불과한 것이며, 해태제과식품(주) 회사와
   이를 지배하는 최대주주 경영권자와도 각각 별개인 객체로 놓고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해태제과(00310)실물주식" 은 해태제과의 본질 그 자체이고,
   해태제과의 유구한 역사요, 해태제과의 모든 재산적가치가 내포되어
   있고, 정부 인정하에 발행되어진 주식입니다
   해태제과식품(주) 는 존속회사로 그 본질을 이어 받았으니,
   당연히 해태제과식품(주)가 해태제과(주)와 다르다고
   말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해태제과(00310) 실물주식 보유자들은
   <해태제과(주)실물주권회복위원회>를 통해 정부와 채권단의 잘못된
   정책에 따른 불법매각으로 잃어버린 권리를 회복하고자
   결국, 해태제과식품(주)는 곧 해태제과 (주)인 것임에 대하여
   잘못을 바로잡고 주장 증명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 "공적자금위원회"와 "해태제과채권단 해태제과식품(주)
   경영진들"은 동등한 권리를 갖은 해태제과(00310)실물주식에 대하여
   즉시 회수비율 공시하고, 結者解之 할 것을 거듭 앙망하는 바입니다


        해태제과실물주권회복委 해태제과(00310)실물주주 52명

                              김 & 허 공동대표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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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식품]해태제과(주)매각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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